7073. 이번 주 고수

1. 제령왕 환사의 환혼귀진대법.
환사가 마지막 끝판왕이라고 해도 믿겠습니다.

2. 조건에 보면
'후계를 남기지 못하고 죽은 대마두들의 원령을 소환'한다고 합니다.
'후계를 남기지 못한'이라는 조건이 왜 들어가는 걸까요 ?
대마두들의 원령을 마음대로 불러 들여서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대마두들의 원령과 협상이라도 하는 걸까요 ?
대마두들이 거절하면 못하는 걸까요 ?

3. 독안룡 고 협의 무공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4. 구 휘의 원령을 불러서 칠보흑풍권을 전수하려고 했는데,
구 휘의 원령을 부를 수가 없다~
그렇다면 구 휘가 살아 있구나~ 라고 알 수도 있겠는데요 ?

5. 혈비가 구 무림의 망령들을 끝잘낼 생각을 하는 것도,
환사가 구 무림의 인물들을 죽여서 원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혈비를 꼬드긴 것은 아닐까요 ?
아, 협상이 필요하다면 안되겠군요.

6. 강 룡에게 파천신군이 나타나 야단을 칩니다.
이 파천신군은 영혼일까요,
강 룡의 자기 비하성 망상일까요 ?

7. 제 운강의 무공을 보고 파천신공이 아니라고 하는 강 룡.
파천문의 간부가 파천신공 대신 창술을 쓰니,
파천문이 아니라 그냥 마두연맹이라고 하는 편이 낫겠군요.

8. 지용성 무명은 강 룡이 자신을 몰라본다고 화를 냅니다.
그렇죠. 입에 재갈이 물린 모습을 기억하라고
비슷하게 입에 마스크를 하고 왔는데
기억을 못하니 말입니다.(펑)

7072. 느와르 - 금색과 은색의 검 창작 이야기:해학편


느와르.
죽음을 주관하는 두 명의 여자.
검은 손은 영아를
평화롭도록 지켜주세요.

칼은 준비됐고, 이제 여자만 있으면 됩니다.

7071. 초콜렛 우유


통상 세 배 맛있는 초콜렛 우유 되시겠습니다.

7070. 수퍼매니프라 감상 이야기:모형편


가리안만 사서 만들었습니다.
사신병은 너무 비싸서 못사고,
프로마키스는 구경도 못했습니다.

수퍼미니프라를 만들면서
예전에 있었던 RRR이 생각났습니다.
리얼 로봇 레볼루션이었던가요 ?
지금의 Re/100급 크기로 나왔었는데,
당시에 크기가 너무 부담스러웠었습니다.
만일 RRR이 HG급 크기로 나와서 계속 이어졌었다면
가리안 시리즈도 RRR로 나올 수 있었을까요 ?
그러면 적어도 지금보다 싼 가격에 더 좋은 품질로 나왔을 겁니다.
이 수퍼 미니 프라는 건프라에 비해서
가격도 비싸고, 조립감도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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