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30. 디아블로Ⅲ - 강령술사 기술 컴퓨터 이야기


룬만 가지고 12,000%에, 15,500%에, 50,000%면 너무 강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패치되어 하향되기 전에 빨래 사서 해라~ 라는 느낌이랄까요 ?

6829. 타락의 원인 창작 이야기:해학편




6828. 프로메테우스의 방향 감상 이야기:실사편

어떤 상황을 가정하겠습니다.
젊은 청춘남녀들이 캠핑을 떠났습니다.
사람들이 없는 곳을 일부러 찾아서 떠났습니다.
핸드폰이 통하지 않는 외진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왠 시체가 있었습니다.

1, 이 상황이 실제상황이라면 ?

당장 그 장소를 벗어나 가까운 경찰서에 가서 신고해야 합니다.
사건 현장을 사진기로 찍어두면 도움이 되겠지요.
살인범이 어딘가에 숨어 있다가 일행이 떠난 뒤에 시체를 처리할 수 있으니까요.
경찰은 죽은 사람의 신원을 조사하고,
자살인지 타살인지 조사하고,
자살이면 왜 자살했는지,
타살이면 왜 죽음을 당했는지 조사하겠죠.

2. 이 상황이 창작물이라면 ?

① 장르가 추리물이라면 ?

일행 중에 한 명이 '범인은 이 안에 있다'라고 외치겠죠.
그리고 경찰이 하는 일과 똑같은 일을 할 겁니다.
(어랏 ? 순서가…)
차이점이 있다면 캠핑 장소에서 벗어나지 않고
시체를 면밀히 살펴보고 신원을 파악하고 범인을 파악한다는 점이겠습니다.

② 장르가 스릴러라면 ?

시체의 신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시체의 등장은 단지 정체불명의 살인마가 이 근처에 있고,
이제부터 일행을 노릴 거라는 장치일 뿐입니다.

즉, 똑같은 상황이라도
장르에 따라서 시체의 중요도가 다르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에일리언의 장르는 어디일까요 ?
에일리언이라는 미지의 생물체가 눈앞에 나타나는 것이 현실이 될 확률은
북한이 핵을 포기할 확률만큼이나 낮습니다.(어이~)
등장인물 중에 하나가 '범인은 에일리언이야 !'를 외칠 상황도 아닙니다.
에일리언은 스릴러입니다.
때문에 영화 초반에 등장하는 외계인 시체의 신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떤 외계인의 죽었는데, 이 외계인을 죽인 존재가 너희들을 죽일 것이다.
…라는 것이 중요하죠.
그런면에서 죽은 외계인이 누구인지 신원을 파악하는 이야기로 흘러가는
프로메테우스는 시작부터 방향을 잘못 잡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6827. 에일리언 커버넌트를 봤습니다 감상 이야기:실사편


역시 리들리 스콧 !
뛰어난 영상미에 바보같은 각본에 멍청한 등장인물은 여전하군요.




현재 상영중인 영화니까 자세한 감상평은 영화관에서 내려간 뒤에나 해야 겠습니다.





제발 리들리 스콧을 잘라버리고 제임스 카메론 불러와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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