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6. 스타크래프트Ⅱ - 동시 승리 컴퓨터 이야기


스타크래프트Ⅱ에서 어느 세력이 패하면
패배했다는 출력문이 잠시 나왔다가 사라집니다.
오늘,
출력문이 사라지기 전에
다른 패배 출력문이 뜨는 경험을 패했습니다.
연속으로 세 개가 떴네요.

그리고 공교롭게도
저 세 세력이
각기 저그, 프로토스, 테란입니다.

7225. 디아블로Ⅲ - 공격 속도 15%


공격속도 15%가 대체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7224. 하로 프라 볼 하로 감상 이야기:모형편


이런 제품을 보면 참 짜증납니다.
몸체는 내부 프레임까지 넣어놨으면서
팔은 골다공증이라니…

SDCS Z 건담을 조립할때도 색분할에는 감탄했지만,
프레임까지 넣어준 주제에
손은 여전히 골다공증이라는데 짜증이 났습니다.

7223. 유니콘 건담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요 감상 이야기:모형편


HGUC 100번 유니콘 건담 1호기 유니콘입니다.
나온지 1주일도 안되서 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유니콘 모드는 너무 밋밋하게 생긴 것 같아서
좋아하지 않습니다.

1호기를 샀으니, 2호기 밴시도 사야죠.
남색 외장갑에 노란색 클리어면 색의 침식이 일어난다고
노란색을 클리어가 아니게 나왔죠.

저는 흰색에 노란색(금색)의 조합과 검은색에 금색의 조합을 좋아합니다.
밴시는 남색에 노란색이죠.
그래서 흰 장갑에 노란 사이코 프레임인 유니콘 건담을 갖고 싶어서
유니콘과 밴시를 또 샀습니다.
일반 밴시는 사이코 프레임이 클리어가 아니죠.
그러니까 밴시 노른을 사야 했습니다.
밴시 노른은 일반 방패와 거창한 방패를 가지고 있는데,
거창한 방패에 들어가는 사이코 프레임은 빨간색이 없으니, 그냥 조립하고
대신에 일반 방패를 들려줬죠.
이것으로 목표는 이뤘습니다.

그런데 이때 3호기 페넥스가 탐나는 겁니다.
당시 페넥스는 지역 한정판이라 구할 수가 없었고,
국내 쇼핑몰에서는 이미 품절된 뒤였죠.
밴신 노른을 통해서 거창한 방패가 하나 남으니,
밴시 노른만 한 대 더 사면 밴시 노른으로 페넥스 형태를 만들 수 있죠.

그런데 페닉스 네러티브가 일반 발매된 겁니다.
그래서 페닉스 네러티브판을 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페닉스 네러티브판 금장판이 나왔죠.

뭔가 중간에 하나 빠진 것 같지만,
이렇게 유니콘 계열기가 많아졌습니다.
Z 건담도 이 정도는 안샀다군요옷 !!!

그나마 다행인 것은 MG 유니콘 건담은 1호기만 사고 말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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