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19. 고지라 - 파이널 워즈 감상 이야기:실사편



주인공이 입는 군복.
나치 군복 같아 보입니다.
2004년작이라는데, 전반적으로 유치한 구석이 있어서
1971년작 헤도라만 못해 보입니다.

주인공 일행이 외계인 우주선으로 쳐들어가서 싸우고 있는데,
외계인에게 납치됐던 사무총장이 짜잔 하고 등장해서 한다는 소리가,
어쩌다보니 자력으로 탈출했답니다.
이거 웃기려고 넣은 거죠?

게다가 안기라스에게 발차기를 날리는 곱슬머리 괴수에,
배구하듯이 잡아채려는 고지라.
이것도 웃기려고 넣은 거겠죠?

8018. 독수리 오형제 1기 072화에서 감상 이야기:만화편


왼쪽에 보이는 괴수 발 같은 것은
갤렉터의 메뚜기 로봇입니다.
바로 발 옆에 민간인(한 명은 4호)이 있는데 못알아봅니다.

바보들…

8017. 디아블로 Ⅳ의 로그 컴퓨터 이야기


개인적으로 디아블로 Ⅰ에서 가장 많이 사용했던 직업이 '로그'이기에
로그에 애착이 많았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에 공개된 디아블로 Ⅳ의 신규 직업이 로그라는 것은 반가운 일이여야 하지만,
그렇지 못합니다.

로그를 '도적'이라고 번역하기는 했지만,
트레일러에서 나온 로그는 '도적'이라기보다
살임을 임무라고 하는 거라던지 귀를 꺼내서 신부에게 주는 것을 보면
'암살자'가 더 어울려 보입니다.
로그는 엄연히 '보이지 않는 눈의 자매'라는 조직 소속이고,
그 조직은 범죄조직이 아니잖아요.
로그를 로그라고 부르는 것은
자신들이 '보이지 않는 눈의 자매'라는 것을 속이기 위한 것인데,
디아블로 Ⅳ에서는 돈받고 사람을 죽이는 인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8016. 정체불명의 폴더 컴퓨터 이야기


USB로 연결해놓은 하드 디스크에 생긴 정체불명의 폴더.
삭제도 안되고, 내용물도 못 보는 이 폴더는 대체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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