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31. 지난 월요일에 생긴 일 신변잡기

지난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 닦고 아침 식사를 하고 옷을 입고 출근을 하려는데,
화장실로 오라는 신호가 옵니다.
아, 지각이네요.
왜 아침 시간에…
화장실에 들렀다가 집을 나서서 지하철 개찰구를 통과했습니다.
뭔가 빠진 것 같아요.
아차 ! 가방 !
살아생전 놓고 다니지 않는 가방을 집에 놓고 나온 겁니다.
씩씩대면서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옷을 벗어 팽기치면서

"나 회사 안가 !!"

라고 외쳤습니다.

뭐, 출근 하기는 했습니다. 15분 지각했지만요.


이거 누구 잘못이죠 ?
화장실에 간 거야 생리작용이니 잘잘못을 따질 개재가 아니고,
가방을 두고 나온 것은 순전히 제 잘못입니다.
그런데 왜 회사에 안간다는 말이 튀어 나왔을까요 ?



회사에 대해서 이미 악감정이 쌓이고 쌓여서
우체통이 빨간 것도 회사 탓.
자장면이 검은 것도 회사 탓이 되어 있었던 겁니다.
어째서 여기까지 왔는지…

7030. 드래곤 볼 초 109화에서 감상 이야기:만화편


지렌을 시험해 보겠다고 보통 상태에서 에네르기파를 쏩니다.
케일이 전설의 초사이어 인이 됐을때 그 케일에게 파란 머리 초사이야 인이 얻어 맞았죠.
그런 전설의 초사이야 인을 지렌이 한 방에 날려 버렸습니다.
그것을 봤으면서 보통 상태의 에네르기파를 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

손 육공이 파란 머리 초사이야 인에다 20배 계왕권을 섞었는데도 상대가 안됩니다.
솔직히 저건 너무 지렌을 띄워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기옥을 쓰는 손 육공.

인조인간 17호와 18호는 무한 에너지니까 괜찮다고 치죠.

프리저는 그렇지 않은데다가 선수 아닙니까 ?
동료 선수의 에너지를 받아쓰면 어쩌자는 겁니까 ?
지렌을 쓰러뜨려야 끝나는 게임이 아닙니다.
남은 수가 많아야 이기는 게임이죠.
그러니까 지렌에게 직접 부딪칠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이미 탈락된 선수들도 기를 보텝니다.
이건 반칙 아닙니까 ?
게다가 상황에서 무천노사나 천진반이나 크리링의 기가 도움이 될까요 ?

대신관이 전왕의 앞에 보호막을 쳐줍니다.
대신관의 판단에 저 정도의 에너지라면 전왕도 위험한가 봅니다.
그렇다면 전왕을 마봉파를 써서 가둘 수 있을까요 ?

윈기옥도 지렌에게는 안먹힙니다.

그리고 원기옥 내부로 떨어지는 손 육공.
그런데 저건… '고수'에서 '강 룡'이 쓰던 이륜 묵륜공 오의 무저곡 !
이로서 강 룡이 손 육공보다 강함이 증명되었습니다.

구경꾼 : 옆길로 새지 마 !

7029. 당 고종과 연 개소문 창작 이야기:해학편


7028. 가이가이가 소녀 감상 이야기:모형편


뭔가 신체비례가 심히 어긋난 것 같은데요 ?
고토부키아 로봇 소녀류로서 두 번째로 구입하고 싶은 것이 나왔다 싶었는데,
실물을 보고나니 망설여지네요.


참고로 첫 번째는 흰토끼 바제랄드.
추가 무장만 없었으면 구입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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