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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공동체의 千像萬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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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5. 용비불패 네이버판 093화에서 감상 이야기:만화편


무해곡에 저렇게 많은 짐승들이 산다면,
대체 상단에서는
어떻게 저기를 지날 생각을 했을까요?

지진이 났는데, 거목이 밀집된 숲으로 간다고
안전할까요?
거목이라면 나무 뿌리가 깊게 들어갔을테고,
나무 뿌리가 깊게 들어갈 수 있다면,
지진이 일어나지 않는 지역이라고 생각한 걸까요?

피를 흘리는 것을 보면 다친 모양인데,
마공을 상대로 괜찮은 걸까요?
아니면…
너무 오랫동안 목욕을 안해서
때가 눌러 붙어서 마기의 침입을 막아주는 걸까요?

잔월대마,
지진을 처음봤는지 겁먹었구나.

용비불패 최대의 문제 대사.
개인적으로는 오무제와 사천왕이 9명이니,
묵 달평은 그 뒤를 잇는 10번째 강자.
삼존은 최강급은 아니지만, 거느린 세력 덕에 건드리면 안되는 자… 정도로 이해합니다.
고수에 나타난 천존과 지존의 정체를 보면,
누가 감히 둘을 건드리겠습니까?
설사 둘이 약골이라고 해도 못 건드리죠.

7524. 유배자의 길 - 한글화 감상 이야기:만화편


이 말은 영어였는데 한글화됐네요.
지금도 차곡차곡 한글화가 진행중인가 봅니다.

7523. 장군 간다무 감상 이야기:모형편


고오공 대곤…
아니, 그게 아니고
고오곤 대공!

과연, HG 그레이트 마징가에게는 한 방감이네요.

7522. 유배자의 길 - 보안 컴퓨터 이야기


무려 '신용카드 본인인증'이 새로 생겼군요.



하지만
내는 신용카드를 인터넷에서 쓰는 것에
거부감이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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