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부모가 뼈빠지게 노력해서
자식을 대학까지 가르치고나면,
자식은 도시에서 결혼해서 시골에는 내려오지도 않습니다.
가을에 농사짓는 것이 끝나서 한 숨 돌릴때가 되면
도시에서 아들이 올라오시라고 전화를 한답니다.
그것도 아버지는 빼고 어머니만.
올라가면 아들이 하는 말이,
부부끼리 해외여행을 가고 싶으니 자기 자식을 봐달랍니다.
반대로 아들 부부가 시골로 내려와서 자기 자식을 맡기고
해외여행등을 갈 경우,
부모가 이런 얌체짓을 막기 위해 고안한 수법이 있다고 합니다.
1. 방언 구사법.
얼핏 들어서는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는 지독한 사투리를
손주에게 가르치는 겁니다.
어리니까 빨리 배우지요.
해외여행을 다녀오니 어린 자식이 사투리를 쓰더라~
라고 하면 그 뒤로는 다시는 안맡긴답니다.
2. 소화촉진법.
며느리가 보는 앞에서 해야 합니다.
어린 손주의 소화를 도와준다는 목적으로
밥을 자신의 입에 넣어 꼭꼭 씹은 뒤에 침을 잔뜩 뭍혀서
손주의 입에 넣어주는 겁니다.
배운 며느리라면 기겁을 할 겁니다.
3. 동양화 교습법.
손주가 4살 정도 됐을때 씁니다.
글자 그대로 화투를 가르쳐 주는 겁니다.
그리고 손주에게 어머니에게는 절대로 얘기하지 말라고 합니다.
4살 정도 된 아이는
절대로 얘기하지 말라고 하면 반드시 얘기한답니다.
4살먹은 자식이
"엄마, 할아버지하고 고스톱을 쳤는데, 내가 피박으로 3점 먹었어."
라고 하면, 두 번 다시 안맡긴답니다.
이상의 세 가지 방법으로도 안된다면 ?
그냥seed 대솥이니팔자려니 하세요.
자식을 대학까지 가르치고나면,
자식은 도시에서 결혼해서 시골에는 내려오지도 않습니다.
가을에 농사짓는 것이 끝나서 한 숨 돌릴때가 되면
도시에서 아들이 올라오시라고 전화를 한답니다.
그것도 아버지는 빼고 어머니만.
올라가면 아들이 하는 말이,
부부끼리 해외여행을 가고 싶으니 자기 자식을 봐달랍니다.
반대로 아들 부부가 시골로 내려와서 자기 자식을 맡기고
해외여행등을 갈 경우,
부모가 이런 얌체짓을 막기 위해 고안한 수법이 있다고 합니다.
1. 방언 구사법.
얼핏 들어서는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는 지독한 사투리를
손주에게 가르치는 겁니다.
어리니까 빨리 배우지요.
해외여행을 다녀오니 어린 자식이 사투리를 쓰더라~
라고 하면 그 뒤로는 다시는 안맡긴답니다.
2. 소화촉진법.
며느리가 보는 앞에서 해야 합니다.
어린 손주의 소화를 도와준다는 목적으로
밥을 자신의 입에 넣어 꼭꼭 씹은 뒤에 침을 잔뜩 뭍혀서
손주의 입에 넣어주는 겁니다.
배운 며느리라면 기겁을 할 겁니다.
3. 동양화 교습법.
손주가 4살 정도 됐을때 씁니다.
글자 그대로 화투를 가르쳐 주는 겁니다.
그리고 손주에게 어머니에게는 절대로 얘기하지 말라고 합니다.
4살 정도 된 아이는
절대로 얘기하지 말라고 하면 반드시 얘기한답니다.
4살먹은 자식이
"엄마, 할아버지하고 고스톱을 쳤는데, 내가 피박으로 3점 먹었어."
라고 하면, 두 번 다시 안맡긴답니다.
이상의 세 가지 방법으로도 안된다면 ?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