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나라에는 형사 드라마가 없습니다.
갑자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 졌습니다.
1.
어느날, C가 자기 집에서 칼에 찔린채 쓰러져 있는 것을
C의 딸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합니다.
C는 병원으로 실려갔지만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위독할뿐더러
의식을 회복할 수 없다고 합니다.
경찰은 수사끝에 D를 범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D는 확고부동한 알리바이가 있습니다.
분명히 D가 범인인데, 이 알리바이때문에 체포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때 C가 의식을 회복해서는 자신을 찌른 범인이 D라고 했습니다.
이럴 경우, D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
피해자의 말에 의해 무조건 체포되는 걸까요,
아니면 피해자의 말에 관계없이 알리바이때문에
알리바이가 깨지기 전까지는 무사한 걸까요 ?
2.
E는 40대 남자로 작지만 튼실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는 출장을 가야 했는데,
일이 갑자기 바뀌어 E의 아내만 출장을 가고
E는 출장을 가지 않고 바로 퇴근했습니다.
해서 집에는 E와 가정부, 단 둘이 있는데
도둑이 들었습니다.
평상시에 운동으로 단련된 E는 도둑들을 개패듯이 패서 기절시키고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은 도둑들이 집의 구조를 잘 알고 있고,
집 열쇠까지 가지고 있어서 의아해 하던 차에,
E의 아들이 배후에 있음을 알아냈습니다.
즉, E의 아들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출장간 틈을 타서
자기 집을 털고자 한 것입니다.
E는 자기 집에 들어온 도둑은 당연히 처벌해야 하지만,
자신의 아들이 처벌받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이 경우, 하나의 사건에 대해서
가담 인물들 중에 한 명(E의 아들)에 대해서만 선처를 요구할 수 있을까요 ?
갑자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 졌습니다.
1.
어느날, C가 자기 집에서 칼에 찔린채 쓰러져 있는 것을
C의 딸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합니다.
C는 병원으로 실려갔지만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위독할뿐더러
의식을 회복할 수 없다고 합니다.
경찰은 수사끝에 D를 범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D는 확고부동한 알리바이가 있습니다.
분명히 D가 범인인데, 이 알리바이때문에 체포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때 C가 의식을 회복해서는 자신을 찌른 범인이 D라고 했습니다.
이럴 경우, D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
피해자의 말에 의해 무조건 체포되는 걸까요,
아니면 피해자의 말에 관계없이 알리바이때문에
알리바이가 깨지기 전까지는 무사한 걸까요 ?
2.
E는 40대 남자로 작지만 튼실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는 출장을 가야 했는데,
일이 갑자기 바뀌어 E의 아내만 출장을 가고
E는 출장을 가지 않고 바로 퇴근했습니다.
해서 집에는 E와 가정부, 단 둘이 있는데
도둑이 들었습니다.
평상시에 운동으로 단련된 E는 도둑들을 개패듯이 패서 기절시키고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은 도둑들이 집의 구조를 잘 알고 있고,
집 열쇠까지 가지고 있어서 의아해 하던 차에,
E의 아들이 배후에 있음을 알아냈습니다.
즉, E의 아들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출장간 틈을 타서
자기 집을 털고자 한 것입니다.
E는 자기 집에 들어온 도둑은 당연히 처벌해야 하지만,
자신의 아들이 처벌받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이 경우, 하나의 사건에 대해서
가담 인물들 중에 한 명(E의 아들)에 대해서만 선처를 요구할 수 있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