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퇴근했습니다.

전에 밝힌대로 약품 도매 회사에 들어갔는데,
요즘에 일거리가 많아지는 바람에
퇴근 시간이 늦어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보통 4시가 넘어서 일계표를 뽑아서 재고파악에 들어가는데,
오늘은 4시가 넘어서 약품이 대대적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7시가 다 되서야 일계표를 뽑아 재고파악을 하게 되었고,
끝내고 퇴근해서 집에 들어오니 9시 50분이군요.
회사 출석표에는 무려 'Over time'이라고 찍혔습니다.
이제부터 저녁을 먹어야지요.

내일은 휴일,
늦잠으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by 영원제타 | 2006/05/04 22:08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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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URUMI at 2006/05/04 22:12
수고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Commented by 무희 at 2006/05/04 22:18
근로에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Commented by 근엄자 at 2006/05/04 22:59
요즘은 열심히 일하실 수 있다는 게 무척 행복한 일 같습니다. 힘내세요!
Commented by 행인1 at 2006/05/04 23:18
기운 내세요~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6/05/04 23:59
편안히 쉬는 시간이 되시길.
Commented by 엘피플 at 2006/05/05 09:06
힘네세요
요번엔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과 겹쳐 슬프기는 하지만;;;
Commented by SHIVA at 2006/05/05 11:11
적당한 휴식과 적당한 근무는 삶의 활력소가 되지요. 빨간날 푹 쉬시길 바랍니다. 전.. 언제쯤 쉴 수 있을지... 흑흑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6/05/06 20:12
KURUMI님:인생이 그렇죠. 뭐~(쿠쿵)

무희님:그렇지 않아도 포스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근엄자님:그렇기는 한데, 일거리가 너무 늘어서 말입니다.

행인1님:기운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달바람님:아아, 이제 좋은 때는 갔습니다.

엘피플님:그래도 저희는 5월 1일에 놀았으니 위로가 됩니다.

SHIVA님:빨간 날, 통상 세 배 즐거운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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