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07일
다시 태어나면…
어느 교회에서 목사님이 결혼한지 몇 십년이 되는 신도들에게 물었답니다.
만일 다시 태어난다면 지금의 남편, 아내와 결혼할 거냐고요.
그러자 80대의 권사님 한 분만이 그러겠다고 했고,
나머지는 다 싫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그 권사님에게
남편이 잘 해주셨냐고 물었더니,
그 권사님 曰,
"그 인간이 그 인간이여.
딴 녀석이라고 나을줄 알어 ?"
권사님, 도(道)가 트셨군요.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였습니다.
만일 다시 태어난다면 지금의 남편, 아내와 결혼할 거냐고요.
그러자 80대의 권사님 한 분만이 그러겠다고 했고,
나머지는 다 싫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그 권사님에게
남편이 잘 해주셨냐고 물었더니,
그 권사님 曰,
"그 인간이 그 인간이여.
딴 녀석이라고 나을줄 알어 ?"
권사님, 도(道)가 트셨군요.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였습니다.
# by | 2006/05/07 13:35 | 들은 이야기:해학편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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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라디여
마른미역님:오, 그 말씀도 정답니다.
SHIVA님:저는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아니면 벌써 이해하고 있다던가…
똥사내님:세상은 에헤라디아~
lchocobo님:연륜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미소짓는 독사님:으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