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 카메라를 샀습니다


디지탈 카메라를 샀습니다.
니콘 쿨픽스 S5입니다.
한글 지원이 잘 될 것 같은 국산을 사려했는데,
얼떨결에 사버렸습니다.
예산 한도로부터 14,000원이 초과되었습니다.
처음 찍으려 했던 것은 MG 제타 건담 2.0
사진을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안찍혔더군요.
네 다섯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서 드디어 찍었습니다.
크기 조절과 좌우의 여백을 제거한 것 외에는 전혀 손을 안댄 사진입니다.

이제, 종전부터 하고 싶었던 기획을 시작할 수 있겠습니다.

by 영원제타 | 2006/07/08 21:18 | 컴퓨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ZetaEver.egloos.com/tb/136554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6/07/08 22:14
너무 어둡군요. 카메라의 플래쉬보다는 자체 조명을 좀더 확보하시면 좋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SEGAKUN at 2006/07/08 22:15
오오~ 축하드립니다. 근데 사진이 너무 어둡네요..ㄱ-;; 사진의 기본은 무조건 빛입니다.
Commented by 마탐정록키 at 2006/07/08 23:39
원래 처음은 다 그렇습니다.
계속하다 보면 나아지시겠죠..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6/07/09 03:00
쥐도 샀는데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6/07/09 17:22
앞으로 재미있는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을거 같군요.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6/07/09 21:21
바스티스님:확실히 낫더군요.
저 사진은 밤에 창문에 기대어 놓고 찍은 것입니다.

SEGAKUN님:그런데 햇빛은 또 너무 밝더군요.

마탐정록키님:손떨림이라는 것이 예상 외의 변수더군요.

똥사내님:명품을 사신 겁니다.(펑)

달바람님:노력하겠습니다.
Commented by SEGAKUN at 2006/07/09 23:27
LCD는 실제 사진보다 훨씬 밝게 나옵니다. 그러니 LCD에서 좀 밝게 나온다고 느끼는 편이 정상적인 노출일겁니다. 그리고 결국은 사용한 후의 감입니다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6/07/10 21:26
SEGAKUN님:그렇군요. 그 감이라는 것, 시간이 지나면 생기겠지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