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9일
USB 외장 케이스

USB 외장 하드 디스크 케이스를 샀습니다.
이유는 작년에 하드 디스크가 네 번 망가지는 사고를 겪으면서
자료를 다 날려 버렸기에,
다시 그런 사고가 난다고 해도 자료만은 지키기 위해서
백업용으로 산 것입니다.
이때 날아간 캣츠아이 동영상을 지난 주가 되서야
겨우 죄다 다시 구할 수 있었습니다.
무려 1년이 넘게 걸린 것이지요.
이 장치에서 지원가능한 용량이 250G이고,
그 이상에서는 장담할 수 없다고 해서 250G짜리를 사다가
안에 넣었습니다.
작동은 정상적으로 됩니다만,
역시 USB로 옮기는 것이여서 그런지 꽤나 느리군요.
# by | 2006/08/19 22:04 | 컴퓨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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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1님:일단 백업을 다 받아놔야 안심이지요.
구바바님:오, 그렇군요. 역시 빨간색을 산 것이 다행입니다.
SEGAKUN님:정확히는 6월부터 9월까지 4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