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외장 케이스


USB 외장 하드 디스크 케이스를 샀습니다.
이유는 작년에 하드 디스크가 네 번 망가지는 사고를 겪으면서
자료를 다 날려 버렸기에,
다시 그런 사고가 난다고 해도 자료만은 지키기 위해서
백업용으로 산 것입니다.
이때 날아간 캣츠아이 동영상을 지난 주가 되서야
겨우 죄다 다시 구할 수 있었습니다.
무려 1년이 넘게 걸린 것이지요.

이 장치에서 지원가능한 용량이 250G이고,
그 이상에서는 장담할 수 없다고 해서 250G짜리를 사다가
안에 넣었습니다.
작동은 정상적으로 됩니다만,
역시 USB로 옮기는 것이여서 그런지 꽤나 느리군요.

by 영원제타 | 2006/08/19 22:04 | 컴퓨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ZetaEver.egloos.com/tb/13949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6/08/19 22:16
USB 2.0이면 그럭저럭 속도가 나오죠.
Commented by 행인1 at 2006/08/19 22:37
이제는 안심인가요?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6/08/19 23:51
붉으니, 뿔을 달아주시면 세 배 더 빨라질지도 모릅니다(...)
Commented by SEGAKUN at 2006/08/20 03:12
쿨럭;; 어떻게 일년간 4번이나;; USB는 너무 느려서...그다지 땡기지가 않습니다;;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6/08/20 15:11
계란소년님:그나마 2.0이라서 다행입니다.

행인1님:일단 백업을 다 받아놔야 안심이지요.

구바바님:오, 그렇군요. 역시 빨간색을 산 것이 다행입니다.

SEGAKUN님:정확히는 6월부터 9월까지 4번입니다.
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6/08/20 15:16
e-SATA가 지원되는 것이면 굉장히 빠릅니다.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6/08/20 20:50
바스티스님:사실, SATA에는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말이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