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3일
지정 문답 - 건프라편
달바람님의 지정으로 시작합니다.
최근 생각하는 《건프라》
최근은 아니지만 HG 빌바인을 만들어보고 실망해서,
반다이의 모형 기술은 건담에 최적화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 생각대로라면 R3 레이즈나의 품질은 ?
이 《건프라》에는 감동
당연히 MG 제타 건담 2.0입니다.
가변 구현이라는 것부터가 비 가변 기체와는 전혀 다른 감동을 줍니다.
직감적인 《건프라》
무엇보다 제타 계열입니다.
제타 시대의 도안이야 말로 복잡성과 세련됨이 조화를 이루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좋아하는 《건프라》
HGUC 제타 건담 엑스트라 피니쉬 판입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반짝이는 것도 좋고,
MG 2.0에 비해 다리 길이도 원작 설정과 닮아서 말입니다.
이런 《건프라》는 싫다.
도안도 비슷하고 만드는 방법도 비슷한 것들.
예를 들면 스트라이크 간다무와 임펄스 간다무겠지요.
똑같이 허리 붙이고, 그와 연계해서 가슴 붙이고,
어깨 조립하고 고리를 끼워 팔의 상박 만들고, 그 아래로 하박 붙이고…
가자 C와 제타 건담은 가변 기체기 때문에 조립법이 전혀 다르지요.
세계에 《건프라》가 없었다면
여전히 잘 굴러 가겠지요.
바톤을 받을 분들
하고 싶으신 분들은 하세요~
최근 생각하는 《건프라》
최근은 아니지만 HG 빌바인을 만들어보고 실망해서,
반다이의 모형 기술은 건담에 최적화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 생각대로라면 R3 레이즈나의 품질은 ?
이 《건프라》에는 감동
당연히 MG 제타 건담 2.0입니다.
가변 구현이라는 것부터가 비 가변 기체와는 전혀 다른 감동을 줍니다.
직감적인 《건프라》
무엇보다 제타 계열입니다.
제타 시대의 도안이야 말로 복잡성과 세련됨이 조화를 이루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좋아하는 《건프라》
HGUC 제타 건담 엑스트라 피니쉬 판입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반짝이는 것도 좋고,
MG 2.0에 비해 다리 길이도 원작 설정과 닮아서 말입니다.
이런 《건프라》는 싫다.
도안도 비슷하고 만드는 방법도 비슷한 것들.
예를 들면 스트라이크 간다무와 임펄스 간다무겠지요.
똑같이 허리 붙이고, 그와 연계해서 가슴 붙이고,
어깨 조립하고 고리를 끼워 팔의 상박 만들고, 그 아래로 하박 붙이고…
가자 C와 제타 건담은 가변 기체기 때문에 조립법이 전혀 다르지요.
세계에 《건프라》가 없었다면
여전히 잘 굴러 가겠지요.
바톤을 받을 분들
하고 싶으신 분들은 하세요~
# by | 2006/09/23 00:16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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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hocobo님:조이드는 반대지요. 만들때는 재미없는데 만들고 나면 좋아 보입니다.
계란소년님:그러니 변신형이 많이 나와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