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건 - 건담 F-90


건담 F-90


스트라이크 제국에게 침략당한 F 공국에서 나선
선봉장이다.
기동성의 향상을 위해
다리에 엔진을 추가로 달았고,
다리 가동성에 방해되는 것을 막기위해
전면 스커트까지 떼어내 버렸다.

그러나 그 속도를 제어하지 못해 스트라이크 군단 사이로 혼자 뛰어들어 버려서

결국 몰매를 맞아 폭발해 버렸다.
by 영원제타 | 2006/10/08 21:39 | 창작 이야기:文畵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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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6/10/08 21:48
...처참한 최후로군요.
Commented by 레인 at 2006/10/08 22:22
양 다리편 부스터만 따로 떼서 코어파이터로 써도 괜찮을 듯 싶군요(...)
Commented by 곰탱V at 2006/10/08 23:21
...이런게 바로 안습
Commented by galant at 2006/10/08 23:39
화려한 다중사출의 반다이제품이네요.
그시절엔 정말 멋진 물건이었는데..
Commented by RAISON at 2006/10/09 10:03
저런 안타까운 일이......
그런데 스커트는 떼어버린 것일까요 분실된 것일까요?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6/10/09 23:11
계란소년님:구판의 운명입니다.

레인님:그러면 합체 로봇이 되어 버리는데 ZZ에서 덴 반다이가 실현할지 의문입니다.

곰탱V님:중요한 것은 얼마나 잘 다루느냐 하는 것이죠.

galant님:그 당시에도 팔의 상박 부분이 약했습니다.
그 외에 다른 면에서는 좋았는데 말입니다.

RAISON님:스커트 안쪽에 두 개의 돌기가 있고, 그것을
몸체의 막대같은 곳에 꽂게 되어 있었는데,
얼마 있다가 헐렁거리더군요.
그러더니 돌기 하나가 부러져 버렸습니다.
Commented by RAISON at 2006/10/10 14:51
뭐 당시 건프라들 수준이 다 그렇지요. 그래도 90년대엔(92 년도 제품이던가요?) 저 정도면 엄청난 물건이었습니다.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6/10/10 21:14
RAISON님:다색 성형 사출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무시 무시한 기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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