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9일
라프건 - 이지스 간다무

이지스 간다무
스트라이크 제국의 2인자라고 할 수 있다.
이지스는 전설에 의하면 아테나의 방패 이름이라고 한다.
그 이름 그대로 이지스 간다무는
스트라이크 제국의 아리따운(?) 여황제의 경호장이다.

그러나 그런 그도
가이낙심팩트 제국의 양산형 에반겔리온에 의해서
스트라이크 간다무들이 도륙되어 버리고,
한 대의 스트라이크 느와르 간다무로는 제대로 막지 못하자
직접 전선에 나서게 된다.
사실, 그보다 강한 여황제를 경호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이 녀석은 씨앗 계열에서 몇 안되는 괜찮다는 평을 내리는 녀석입니다.
MG로 나온다면 프리덤이나 스트라이크 프리덤같은 것보다는
이걸 더 바랬지요.
양쪽 스커트 이음새가 모두 분질러져 버렸습니다.
그래도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 이 마음을
반다이는 알까 몰라~
# by | 2006/11/19 21:54 | 창작 이야기:文畵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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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안습입니다
청라님:그렇죠. 제가 가진 seed 계열 중에 가장 비싸니까요.
미미르님:변신형 기체가 가지는 포스는 누구도 따라오지 못합니다.
RAISON님:그런데 뭔가 악당처럼 보입니다.
lchocobo님:저게 진짜입니다. 진짜로 되니까요.
marlowe님:아앗, 그렇습니까 ?
솔로게르밀님:여기서 이 이야기의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