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x월, 100번째 MG로 하이 뉴 건담 발매.
몇 개씩 사는 사람이 소수 있었지만 대다수의 외면으로 참패.
이에 타격을 받은 반다이,
페이엔의 발매직후의 품절 사태를 본 반다이는
마침내 101번째 MG로 노벨 간다무의 발매를 결정한다.
과연 반다이의 '혹시나'대로 노벨 간다무는
발매 직후에 바로 품절사태를 몰고 오면서
MG 페담 조차 월등히 넘어선 판매고를 기록,
반다이에서는
2007년 PG를 노벨 간다무로 결정하기에 이른다.
장갑을 붙여도 갸냘퍼 보일 정도로 날씬하게 설계됐지만
프레임 전체를 ABS로 함으로서
충분한 강도를 가진다.
이 지나칠 정도로 날씬한 프레임은
그 위에 덧붙일 2중장갑을 위한 것인데,
ABS 프레임 위에 순백의 내장갑을 붙이고
그 위에 특수한 성형기술로 만들어진 반투명의 외장갑을 붙이는데
이 외장갑의 안쪽에는 미세한 발광리드선을 붙여서
전원을 연결시키면 몸체 전체가 미묘한 분홍색으로 빛이나
버서커 모드도 구현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머리카락은 내부에 코일로 감은 금속막대를 넣어
전원을 넣으면 전자석으로 변모,
같은 극이 밀어낸다는 원리를 이용
버서커 모드의 산발을 구현했다고 한다.
당신은 과연 안사고 배길 것인가 ?
더블어 이 무렵,
차기 초합금혼으로 오텀 H가 검토되고 있다는 소문이 흘러 나온다.
몇 개씩 사는 사람이 소수 있었지만 대다수의 외면으로 참패.
이에 타격을 받은 반다이,
페이엔의 발매직후의 품절 사태를 본 반다이는
마침내 101번째 MG로 노벨 간다무의 발매를 결정한다.
과연 반다이의 '혹시나'대로 노벨 간다무는
발매 직후에 바로 품절사태를 몰고 오면서
MG 페담 조차 월등히 넘어선 판매고를 기록,
반다이에서는
2007년 PG를 노벨 간다무로 결정하기에 이른다.
장갑을 붙여도 갸냘퍼 보일 정도로 날씬하게 설계됐지만
프레임 전체를 ABS로 함으로서
충분한 강도를 가진다.
이 지나칠 정도로 날씬한 프레임은
그 위에 덧붙일 2중장갑을 위한 것인데,
ABS 프레임 위에 순백의 내장갑을 붙이고
그 위에 특수한 성형기술로 만들어진 반투명의 외장갑을 붙이는데
이 외장갑의 안쪽에는 미세한 발광리드선을 붙여서
전원을 연결시키면 몸체 전체가 미묘한 분홍색으로 빛이나
버서커 모드도 구현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머리카락은 내부에 코일로 감은 금속막대를 넣어
전원을 넣으면 전자석으로 변모,
같은 극이 밀어낸다는 원리를 이용
버서커 모드의 산발을 구현했다고 한다.
당신은 과연 안사고 배길 것인가 ?
더블어 이 무렵,
차기 초합금혼으로 오텀 H가 검토되고 있다는 소문이 흘러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