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UC 건담
탐정임을 자처하는 턴에이 간다무가
회색 나노 뇌세포를 돌려 알아낸 건담 파괴의 비밀을 말할때
모두가 어이없어해 했다.
그 이유는 HG 건담이 HGUC 건담으로 업그레이드되어서 이미 나타났기 때문이다.
HG 건담은 스스로의 몸을 분해해서 재조립함으로서
현역으로도 충분히 통할 성능을 손에 넣었던 것이다.
그는 스트라이크 제국과 가이낙심팩트 제국의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전쟁에 뛰어 들었다.
HGUC GM
HG 건담이 HGUC 건담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함께 등장한 HGUC 건담의 부하 HGUC GM이다.
성능면에서는 스트라이크 제국의 스트라이크 간다무나,
가이낙심팩트 제국의 양산형 에반겔리온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약하지만
그들을 합친 것의 50배 이상의 전력을 동원해
두 국가들을 마구 잡이로 몰아 붙였다.
붉은 상반신과 방패로 인하여
그들의 터무니없이 많은 수효는 지상을 붉게 물들여
'붉은 바다'라고 불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