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2일
라프건 - 레전드 간다무

흉폭한 금붕어.
그 이름 그대로 미친듯이 날뛰는 흑장군을 향하여 무엇인가 날아왔다.
흑장군은 부러지고 남은 이빨로 그것을 물었다.
흑장군의 신경이 그 무엇인가로 모아진 순간,

레전드 간다무
비호같이 날아든 것은 레전드 간다무였다.
그리고 빔라이플을 연사, 흑장군을 무의미한 세포 조각으로 만들어 버렸다.
# by | 2007/01/12 21:05 | 창작 이야기:文畵편 | 트랙백 | 덧글(3)


레전드 간다무
# by 영원제타 | 2007/01/12 21:05 | 창작 이야기:文畵편 | 트랙백 | 덧글(3)
저는 제타 건담을 좋아합니다.
by 영원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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