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4일
치과에서 인조 치아를 만들었습니다.
그 날 이후, 일주일에 한 번씩 치과에 다니는데,
오늘은 인조 치아를 달았습니다.
인조 치아를 끼워 넣었다가 빼고 다듬어서 다시 끼고 하는데,
낄때마다 딸깍 소리가 나더군요.
이건 마치…
제가 건프라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오늘은 인조 치아를 달았습니다.
인조 치아를 끼워 넣었다가 빼고 다듬어서 다시 끼고 하는데,
낄때마다 딸깍 소리가 나더군요.
이건 마치…
제가 건프라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 by | 2007/01/24 21:53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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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치과는 정말 합법적인 도둑놈이군요 orz
'더 나이들어서 고생하기 전에 지금부터 치아관리 잘해라' 하고 말씀하셨는데.. 쿨럭..
정말 조심해야 겠습니다.. ㅡ_ㅡ;;
암튼 빨리 치료하실 수 있기를..
屍君님:타고날 수 밖에 없는 비유입니다.
한 번 착 맞게 낄 수는 없는 거니까 뺏다 꼈다 하면서 다듬는 거지요.
이건 돈이 안든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처음 계약한대로 일시불 30만원.
행인1님:전부다 보험이 될 날은 언제일까요 ?
아슈톤님:ZG입니다. Zenith Grade라고…
RAISON님:신경치료가 바로 가치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요 ?
SEGAKUN님:아아, 충치는 싫어요.
kaonic님:정말로 그 소리가 들렸습니다.
멍멍고냥씨님:양치질은 세심하게…
미소띤독사님:저는 무섭다기 보다 기분이 이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