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받은 초콜렛



동생에게 초콜렛을 선물받았습니다.
왜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쨋거나 공짜는 좋은 것입니다.
비싼거 말고, 이 돈으로 싼걸 사면 더 많이 사잖니~ 라고 했다가 눈총도 함께 받았습니다.

한 밤중의 테러, 이것이 이 글의 진정한 목적입니다.
by 영원제타 | 2007/01/28 00:42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12)
트랙백 주소 : http://ZetaEver.egloos.com/tb/149854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Layner at 2007/01/28 00:47
동생에게 받는 초콜릿, 좋군요. 저는 동생이 돈 좀 빌려달라는 소리나...-_-; (갚지는 않음)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7/01/28 00:53
전 괜찮습니다.
Commented by Devilot at 2007/01/28 01:51
초컬릿을 까셔서 근접샷을 올리셨어야(단면도도 포함) 진짜 테러죠~.
부럽긴 하지만 저도 비축해둔 초컬릿이 있어서 어찌어찌 튕겨냈습니다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7/01/28 08:54
저는 이럴 때는 동생이 좋아집니다. 으하하;
Commented by 아리망 at 2007/01/28 09:51
음?! 음?! 음?! 음?!

이거 군인한테.... 엄~~~~~~~~~~청난 타격?! =ㅅ=;;;
Commented by 행인1 at 2007/01/28 13:49
어이쿠, 많이도 받으셨군요.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NHK에 at 2007/01/28 15:18
왠지 비싸보이는 초콜렛 . . .
Commented by 미소띤독사 at 2007/01/28 21:40
...(다이어트 중에 제대로 박힌 테러. 꺄악)
Commented by 멍멍고냥씨 at 2007/01/28 22:32
오오.. 저도 먹고 싶어지네요.. ㅋㅋㅋ
(지금 집에 있는 건 ABC 초콜릿이라는.. =ㅂ=;;;)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7/01/29 23:14
Layner님:철저히 외면하셔야 합니다.

이십오님:아앗, 애석합니다.(뭐얏 ?)

Devilot님:아아, 제가 한참 모잘랐습니다.
다음 번에는 노력하겠습니다.

달바람님:오, 많이 받으시는 모양이십니다.

아리망님:좋은 것입니다.

행인1님:어제까지 다 먹어 버렸습니다.

NHK에님:비싼 것 보다는 역시 양이 많은 것이…

미소띤독사님:케로 케로 케로.

멍멍고냥씨님:안티 빔 코팅 초콜렛이군요.
Commented by SEGAKUN at 2007/01/30 06:19
설마 동생은 여동생!? 된장....어째서!? 저희 집은 둘이 함께라면 언제나 준 전시상태..on_
Commented by marlowe at 2007/01/30 15:59
여동생이라면 부럽군요.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