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8일
USB 2.0 카드를 끼우다
몇 주 전에 샀던 USB 2.0 카드를 끼웠습니다.
뭐, 이렇게 쓰면 간단하지만
골치아픈 일이 있었습니다.
카드를 끼었는데 인식이 안됩니다.
뺏다가 끼니 인식하다가 다운됩니다.
안전모드로 부팅해서 확인해보니
USB 2.0 카드 외에 '실시간 시계'라는 것을 인식하더군요.
그런데 안전모드에서는 이것에 대한 드라이버를 찾지 못하겠다고 나오고
일반모드에서는 이것때문에 다운됩니다.
그래서 안전모드에서 장치관리자로 들어가니
'실시간 시계'라는 것이 두 번 잡혔더군요.
그래서 안쓰겠다고 해놓고
일반모드로 부팅하니
'실시간 시계'가 또 나옵니다만, 다운되지는 않았습니다.
아마도 이 '실시간 시계'라는 것이 두 번 잡혀서 생긴 문제인가 봅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쓰지 않겠다고 하고 넘어가니 인식이 되는데,
엉뚱하게 사운드 카드가 안돌아갑니다.
그래서 이리 저리 해보다가 결국 빼버리고
주기판 내장 사운드를 쓰게 됐습니다.
이것 저것 하느라고 내버린 시간이 대략 3시간은 될 겁니다.
으아악 ! 내 귀중한 연휴 !
뭐, 이렇게 쓰면 간단하지만
골치아픈 일이 있었습니다.
카드를 끼었는데 인식이 안됩니다.
뺏다가 끼니 인식하다가 다운됩니다.
안전모드로 부팅해서 확인해보니
USB 2.0 카드 외에 '실시간 시계'라는 것을 인식하더군요.
그런데 안전모드에서는 이것에 대한 드라이버를 찾지 못하겠다고 나오고
일반모드에서는 이것때문에 다운됩니다.
그래서 안전모드에서 장치관리자로 들어가니
'실시간 시계'라는 것이 두 번 잡혔더군요.
그래서 안쓰겠다고 해놓고
일반모드로 부팅하니
'실시간 시계'가 또 나옵니다만, 다운되지는 않았습니다.
아마도 이 '실시간 시계'라는 것이 두 번 잡혀서 생긴 문제인가 봅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쓰지 않겠다고 하고 넘어가니 인식이 되는데,
엉뚱하게 사운드 카드가 안돌아갑니다.
그래서 이리 저리 해보다가 결국 빼버리고
주기판 내장 사운드를 쓰게 됐습니다.
이것 저것 하느라고 내버린 시간이 대략 3시간은 될 겁니다.
으아악 ! 내 귀중한 연휴 !
# by | 2007/02/18 18:32 | 컴퓨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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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바바님:제 메인보드가 USB 2.0을 지원하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