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0일
용량의 정령
제 컴퓨터에는 용량의 정령이 붙어 있습니다.
하드 디스크가 200메가 정도 남으면
용량이 모자른다고 합니다.
무시하고 있으면
뭔가 궁시렁대면서 남은 용량을 2기가나 3기가로 늘려 버립니다.
파일들을 부지런히 지워서
남은 용량을 늘려 놓으면
또 뭔가 궁시렁대면서 남은 용량을 1기가 미만으로 떨어뜨립니다.
윈도우 98도 그랬던 것 같기는 하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하드 디스크가 200메가 정도 남으면
용량이 모자른다고 합니다.
무시하고 있으면
뭔가 궁시렁대면서 남은 용량을 2기가나 3기가로 늘려 버립니다.
파일들을 부지런히 지워서
남은 용량을 늘려 놓으면
또 뭔가 궁시렁대면서 남은 용량을 1기가 미만으로 떨어뜨립니다.
윈도우 98도 그랬던 것 같기는 하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 by | 2007/08/10 09:59 | 컴퓨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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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놀도야지님:그렘린입니다.
Dack님:청소를 하는데, 용량이 부족하면 한계라고요 ?
미미르님:예쁜거 하나로 버티는 녀석입니다.
하드 디스크 추가외에는 대안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