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1일
비스타 불가사의 Part 01
제목은 어쩐지 계속 쓰게 될 것 같아서 입니다.
제가 가장 많이 쓰는 폴더는 '문서(Documents)' 폴더의 '임시' 폴더입니다.
원래는 글자 그대로 임시로 쓰려고 만들어 놓은 것인데,
상설 폴더(?)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폴더를 열려면 비스타 메뉴에서 '문서'를 선택하고
'임시'를 선택하면 됩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임시' 폴더를 '문서'에서 열려면 무한루프에 빠져 버립니다.
'임시' 폴더를 열려면 '컴퓨터'에서부터 쳐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제는 이래도 무한루프에 빠지더군요.
이리저리 하다가
'임시' 폴더의 이름을 '상시'로 바꾸니까 말짱히 해결됐습니다.
원인이요 ?
저도 몰라요~
그러고 보니 윈도우 XP 시절에도 있었지요.
'캣츠아이'라고 명명된 폴더를 열기만 하면
잠시 뒤에 익스플로러 에러가 뜨고 익스플로러가 종료되었었습니다.
역시 비스타는 XP의 후계기종이었던 겁니다 !
제가 가장 많이 쓰는 폴더는 '문서(Documents)' 폴더의 '임시' 폴더입니다.
원래는 글자 그대로 임시로 쓰려고 만들어 놓은 것인데,
상설 폴더(?)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폴더를 열려면 비스타 메뉴에서 '문서'를 선택하고
'임시'를 선택하면 됩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임시' 폴더를 '문서'에서 열려면 무한루프에 빠져 버립니다.
'임시' 폴더를 열려면 '컴퓨터'에서부터 쳐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제는 이래도 무한루프에 빠지더군요.
이리저리 하다가
'임시' 폴더의 이름을 '상시'로 바꾸니까 말짱히 해결됐습니다.
원인이요 ?
저도 몰라요~
그러고 보니 윈도우 XP 시절에도 있었지요.
'캣츠아이'라고 명명된 폴더를 열기만 하면
잠시 뒤에 익스플로러 에러가 뜨고 익스플로러가 종료되었었습니다.
역시 비스타는 XP의 후계기종이었던 겁니다 !
# by | 2007/09/11 07:46 | 컴퓨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카시스 레인님:역시,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주기적으로 만족감을 줘야 하는 거군요.
산왕님:과연, 인공 생명체 답습니다.
블루시드님:그만큼 오류 기록이 인터넷에 쌓일테니까요.
잠본이님:그래도 몇 년간이나 공생했던 폴더인데 말입니다.
Werdna님:일단 예쁩니다.
미소띤독사님:이미 홀려 있습니다. 헤롱 헤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