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려놓고 스캐너로 밀어서 컴퓨터에 입력시켰는데,
스캐너를 못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스캐너가 윈도우 98시절인가 그 이전에 나왔던 것으로
컴퓨터와 패러럴 포트로 연결되게 되어 있는데,
제가 지금 쓰는 노트북에 패러럴 포트가 없더군요.
프린터도 없어서
사는 김에 컬러 레이저 복합기를 살까 하다가,
그림그려서 스캔하느니, 아에 타블렛을 사버릴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좀 뒤져보니 나비노트라는 것이 있더군요.
그냥 종이에 필기구로 그림을 그리면
나비노트라는 것이 센서로 팬의 위치를 파악해서 그대로 컴퓨터에 넣어준다는 겁니다.
이게 정확도가 얼마나될지 모르겠군요.
타블렛이던, 나비노트던,
뭔가를 사고 싶은데, 어떤 것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왕이면 한글 메뉴얼이 붙어 있고 쓰기 쉬우면 좋겠고요.
추천해주고 싶으신 것이라도 있으신 분 계시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y 영원제타 | 2007/10/05 0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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