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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에 회사에서 건강 검진을 했습니다. 하고 나니, 뽑은 피는 검사를 끝낸 다음에 어떻게 할까 궁금해지더군요. 위의 여자가 궁금하시면 여기와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more
덧글
lchocobo 2007/10/12 08:17 # 답글
오, 그럼 뱀파이어가 먼저군요. (응?)
천사고양이 2007/10/12 08:20 # 답글
재링크합니다.
레놀도야지 2007/10/12 10:12 # 답글
어차피 가는 목숨... 여기 저기 도움을 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군요.
카시스 레인 2007/10/12 12:43 # 삭제 답글
'빵이 없으면 고기를 먹으면 되잖아'라는 역사적 명언(?)도 있지만 이건 완전히 '제살 깎아먹기'나 다름없겠군요. OTL
카시스 레인 2007/10/12 12:51 # 삭제 답글
흡혈귀와 식인종에게 있어서는 어디까지나 '남의 살'과 '남의 피'이겠지만 말이죠.
청라 2007/10/12 13:29 # 답글
제가 즐겨 사용하는 방법이군요.일단 첫째, 살아있는 먹이를 수서노린재류에게 급여해서 흡즙하게 하고,
체액을 빨려 죽은 시체를 물방개류에게 줘서 씹어먹게합니다.
블루시드 2007/10/12 18:21 # 답글
자폭이군요.(펑!)
잠본이 2007/10/12 23:28 # 답글
저런 걸 헛똑똑이라고 하죠.
영원제타 2007/10/13 21:17 # 답글
lchocobo님:먼저죠.천사고양이님:재 링크 감사합니다. 맞 링크 하겠습니다.
레놀도야지님:화끈한 죽음일까요 ?
카시스 레인님:실제로 깍아 먹는 거죠.
청라님:아아, 무서우신 분이시군요.
파리를 잡아다 날개를 떼고 불에 구워죽인 사람도 있다고 하더군요.
블루시드님:화끈한 자폭입니다.
잠본이님:지식보다 지식을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