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건 - 블레이즈 자쿠 팬텀


길을 가던 한랭지 GM이 누군가를 발견했습니다.

한랭지 GM:너, 스트라이크 제국에서 고위층으로 있던
블레이즈 자쿠 팬텀 RV구나 !

RV:무슨 소리입니까 ?
제가 스트라이크 제국에 있던 것은 맞지만
저는 RV가 아니라 일반병이라구요.
이마를 보세요. 뿔이 없잖아요.

그때 어디선가에서 나타난
블레이즈 자쿠 팬텀 DV가 한랭지 GM를 부숴 버렸습니다.

DV:RV ! 네가 어찌 양산기 중에서도 폭죽으로 유명한 GM 따위 앞에서
양산기라고 속이느냐 ?
너와 나는 흑백무상이라 불리우며
무상의 권력을 누렸지 않느냐 !
네가 어찌 이렇게 타락할 수 있느냐 ?

RV:이미 스트라이크 제국은 멸망했어.
더이상 전직 고위층을 흉내냈다가는 죽는다구.

권력무상을 느끼고 좌절하는 블레이즈 자쿠 팬턴 DV였습니다.


이 짓하려고 블레이즈 자쿠 팬턴 디아카 버젼을 구입한 영원제타입니다.
by 영원제타 | 2007/10/14 10:53 | 창작 이야기:文畵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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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chocobo at 2007/10/14 22:30
과연 권력은 나라가 망하면 끝이지요. 그렇지만 양산기 중 폭죽은 가자C가 더 멋집니다. (응?)
Commented by 미미르 at 2007/10/15 02:24
과연 ^-^ 그레이트자쿠의 용도는 저랬군요 꽤 마음에 드는 컬러링이네요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7/10/15 20:45
lchocobo님:가자 C는 MS가 아닙니다. 이동 포좌죠.

미미르님:저도 마음에 듭니다. 원래 고동색, 갈색을 좋아하는데
이런 색체가 건프라로는 흔치 않았기에 더 애착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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