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이 있었습니다 Part 3


고기를 먹지 않지만,
회식이 있는 이상 음식 테러는 의무라 여기고 부득불 찍어 올립니다.
(퍽퍽)

by 영원제타 | 2007/11/13 00:06 | 수집품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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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카이 at 2007/11/13 01:48
의무입니까...?!
Commented by lchocobo at 2007/11/13 08:31
김치군요. 아직 덜 익었는데 젓가락을 올리는 저 분, 좀 더 참으세요(퍽)
Commented by 레놀도야지 at 2007/11/13 08:48
끝내주는 군요. 아침에 봐서 다행입니다. ^^
Commented by 갯민숭달朴君 at 2007/11/13 13:14
아아아악! 내눈! 내눈-!!
Commented by 류다 at 2007/11/14 01:18
정말 테러로군요.
이 야심한 밤에.. 흐흑
Commented by milly564 at 2007/11/14 16:42
내눈이!!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7/11/15 23:21
스카이님:물론입니다.

lchocobo님:늘여놓고 있는 겁니다.

레놀도야지님:안타깝습니다.

갯민숭달朴君님:크하하하. 목표 완료 !

류다님:밤이 최적의 시간인 거로군요.

milly564님:무하하하하 !
Commented by RAISON at 2007/11/17 01:41
채식주의자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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