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프라 문제


간다무 마이스터 문제가 있었지요.
하나쯤 추가하고 싶어져서 올립니다.
요즘 건프라의 전면스커트는 이렇게 볼관절을 응용해서
만듭니다.
튼튼하고 작동도 잘되는 기막힌 방식인데,
이 방식이 처음으로 구현된 시리즈는 무엇일까요 ?

by 영원제타 | 2007/11/26 07:34 | 참여정부(參與正不)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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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11/26 08:21
HGUC부터 그런게 아닌가 생각되요. 처음에는 두 개 다 일체형이었다가 저렇게 각각 자를 수 있는데....흐음....-_-ㄱ
Commented by 레놀도야지 at 2007/11/26 10:27
제타건담때 까지도 저놈들이 붙어있었던 것 같습니다. 볼방식 스커트는 처음 봅니다. 제가 만든건 다 옛날 제품이군요.
Commented by ZAKURER™ at 2007/11/26 11:46
지금과 반대로 스커트판 안에 볼조인트 축이 있던 G건담 시리즈가 시조격이고, 현재처럼 골반 쪽에 볼조인트 축이 놓이는 방식은 건담W 시리즈에 처음 적용했죠.
그리고 이 방식을 확고히 굳힌 건 MG 시리즈입니다.
Commented by 미미르 at 2007/11/26 20:11
자쿠러님이 정답이겠죠@.@~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7/11/27 23:24
알트아이젠님:일체형이었다가 자른다는 얘기가 아니라 볼관절을 안쪽으로 연결하는 것을 말씀드린 거 였습니다.

레놀도야지님:볼 형태로 된 것이 언제였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예를 잘못 들었네요. 마침 1/100쪽이 없어서 ^^

ZAKURER™님:정답이십니다. 윙이 처음이었습니다.
제게 윙 TV판의 건프라의 가치는 스커트 뿐입니다.
스커트 방식에 반해서 이런 방식으로 제타 건담이 나와줬으면 싶었는데
MG로 구현됐지요.

미미르님:그렇습니다. 역시 ZAKURER™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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