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에서 나온 얘기를
rumic71님께서 자신의 블로그에 쓰셨고,
제가 가져왔습니다.
조선의 역대 왕들과 대한민국의 대통령들을 비교한 것인데,
태조 - 이승만 (개국)
정종 - 윤보선 (얼굴마담)
태종 - 박정희 (무력시위)
단종 - 최규하 (중도하차)
세조 - 전두환 (제위찬탈)
광해군 - 노태우 (북방정책)
선조 - 김영삼 (환란)
영조- 김대중 (당파싸움)
순조- 노무현 (코드정치)
고종- 이명박 (제국선포)
선조보다 광해군이 위로 올라갔다는 것은 그냥 넘어가고
2007년 12월에 대통령 선거를 했지요.
5년뒤면 2012년 12월.
2012년 12월에 지구가 멸망한다고 마야인이 예언했다죠 ?
그러면 차기 대통령이 당선된 뒤에 지구가 멸망하게 되는 겁니다.
즉, 고종이 사실상 조선의 마지막 임금인것처럼
이 명박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마지막 대통령이 된다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