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손길

영원제타 4부작 광우병 이야기 제3부


약자는 언제나 약하다.
by 영원제타 | 2008/05/11 01:09 | 창작 이야기:文畵편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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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즈-라이덴 at 2008/05/11 01:30
어헉............ ㄷㄷㄷ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8/05/11 01:45
카캇...이라는 효과음이 인상적입니다.
Commented by 풍신 at 2008/05/11 02:05
용량에 맞는 힘...이 필요한것이군요.
Commented by 청라 at 2008/05/11 10:12
이걸로 광우병을 퍼뜨리려는 미친소의 야망은 물거품으로...
Commented by 미미르 at 2008/05/11 13:10
안탑깝군요(...)
Commented by RYUDA at 2008/05/11 19:58
복수가 무산되었군요.
안타깝네요.
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8/05/11 20:55
아이고...;;
Commented by blus at 2008/05/11 20:56
소는 죽어서 가죽을 털리는거군요(뭐?!)
그러나 그는 죽은지 사흘만에 마소(魔牛)(...)로 부활하심을 믿습니다.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05/12 17:44
시즈-라이덴님:약자는 약하게 살 팔자인 겁니다.

구바바님:에엣, 그러신가요 ?

풍신님:과학적으로 유전자의 가능성이라고 합니다.(퍽이나…)

청라님:또 다른 야망이 좌절되는 순간입니다.

미미르님:세상이 만만치 않은 겁니다.

RYUDA님:하지만 저건 최소한 세 마리들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블루시드님:소는 오나가나 불쌍합니다.

blus님:아직 최소한 두 마리가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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