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남이가

영원제타 4부작 광우병 이야기 제4부

by 영원제타 | 2008/05/12 12:47 | 창작 이야기:文畵편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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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짙푸른 at 2008/05/12 12:49
인간이 악마의 진화형인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RYUDA at 2008/05/12 15:20
우리가 남이가.. 를 여기서 또 한번 듣게 되는군요.
Commented by 미미르 at 2008/05/12 19:04
리리스의 자식들을 생각해보면 친척쯤 되긴 하던가요...
마지막말에는 공감합니다.(...)
Commented by 레놀도야지 at 2008/05/12 19:05
쿨럭... 이건 정말 공감되는 스토리군요. ^^;
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8/05/12 19:39
해, 해피 엔딩?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5/12 20:18
결국 해결된건 아무것도 없군요. 다른 소가 똑같은 방식으로 길러진다면...OTL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05/12 21:44
짙푸른님:아닙니다. 아직 좀 더 진화해야 악마가 되는 겁니다.

류다님:대한민국이라면 당연히 나와야 할 얘기니까요.

미미르님:아아, 리리스가 있었군요.

레놀도야지님:저의 작품을 높이 평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루시드님:인간에게는 그렇습니다.

잠본이님:해결은 제 몫이 아니니까요.
Commented by blus at 2008/05/13 07:29
그러나 미친쇠님은 변형프리온의 신이 되셔서 이미 공기감염으로 저 둘은 죽어있는 상태라능.(뭐?!)
Commented by 풍신 at 2008/05/13 08:31
악마와 인간의 중간엔...데빌맨!(그런데 거기선 인간과 악마인간도 싸우더라고요...)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05/13 22:44
blus님:나머지 두 마리가 퓨전하면 됩니다.

풍신님:소의 먹거리를 위해서 싸울 적이 많아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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