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용열전 - 건담도 전기 Part 04

이글은 VT시절, 범건사에 연재했던 글입니다.
기본적으로 로도스도 전기 OVA를 바탕으로
등장인물들을 우주세기의 모빌슈트로 바꾼 것입니다.
새로 올리면서 글귀 하나를 추가했습니다.



제4화 마녀 GP-02의 음모




"대체 왜이러는 거야 ?"

건담 F-91은 어느 성앞에서 제크아인들과 옥신각신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제크아인들에게 밀려나고 말았다.
제크아인이 말했다.


"우리는 마모와 싸우지 않는다."

뉴 건담이 나서서 물었다. 여전히 조용한 어투로…

"그렇다면 항복한다는 말씀입니까 ?"

"항복하지 않는다. 그러나 싸우지도 않는다."

건담 F-91이 외쳤다.

"그렇다면 알파성은 어떻게 된건가 ?"

제크아인이 대답했다.

"잃은 성은 하나면 족하다 !"

그 말에 건담 F-91은 증오에 가득찬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그것이 건담 MarkⅤ 폐하의 판단이시란 말인가 ?"

화가 머리끝까지 난 F-91은 일부러 소리를 내면서 노이드로 가는 빠른 길을 잡았다. 짐 컴맨드가 말했다.

"이봐- 지금 어디로 가는거야 ?"

"노이드로 간다. 영웅왕 건담 전하는 반드시 싸워주실거야."

"하지만 이쪽으로 가면 30반치라고,
모빌슈트들은 예전에 전멸되고 숲이 우거져
한번 들어가면 아무도 나오지 못하는 곳이라고…"

"상관없어 ! 여기가 지름길이야.
내가 들어가서 살아돌아온 최초의 모빌슈트가 되주겠어 !"

뉴 건담이 말했다.

"여기는 오래전에 기이한 물질이 모래바람을 이루어
모빌슈트들의 관절을 망가뜨려 모빌슈트로 하여금 움직이지 못해
그대로 녹슬어 버리게 했던 곳입니다.
물론, 빨리 벗어나면 되겠지만
이곳에서는 모래바람으로 인해 코크핏트가 제방향을 찾지 못하기 때문에
쉽사리 벗어날수 없지요.
게다가 빠르게 움직이면 움직일 수록 모래바람은 더욱 많이 날리고요. "

돔이 말했다.

"게다가 독가스때문에 방독면이 필요한 곳이지.
그레이 엘프야, 뭐 방독면을 기본적으로 착용하고 있으니…"

비기나 기나가 나섰다.

"가요. 돌아오지 않는 30반치로…"

그리고 비기나 기나는 몸을 띄웠다.
비기나 기나가 주문을 외우자 바람이 불어왔다. 뉴 건담이 말했다.

"그렇군요. 바람의 힘으로 먼지와 독가스들을 헤쳐놓는 거로군요."

"자, 가요."

"뭐 ?"

"그러나 한 가지, 약속해줘요. 안에서는 격한 감정과 행동을 보여서는 안되요."

비기나 기나가 앞장섰다.
팔배개를 하고있던 짐 컴맨드는 뒤늦게 따라 들어갔다.
비기나 기나가 바람을 조종하여 앞으로 나아가고 그 뒤를 F-91이 따라갔다.
맨 뒤를 가던 짐 컴맨드는 문득, 고개를 숙이고 바닥을 보았다.
작은 가루가 바닥에 흔근히 쌓여 있었다.
짐 컴맨드는 그 가루가 무엇인지를 알아차릴수 있었다.
짐 컴맨드는 그 가루의 앞에 무릎을 꿇고 외쳤다.

"야, 메트로크롬이다. 메트로크롬이야. 이걸 팔면 나는 부자다 !"

짐 컴맨드는 그 가루를 손으로 움켜쥔채로 위로 던졌다.
그러나 짐 컴맨드는 곧 자신의 실수를 깨닫게 되었다.
공중에 흩날린 가루는 바로 짐컴맨드의 관절부로 흘러들어갔다. 돔이 외쳤다.

"이 멍청아, 죽고싶은 거냐 ? 아까 그렇게 말해줬는데도 몰라 ?"

비기나 기나가 말했다.

"소리치지 말아요. 이들은 격한 이기의 흐름에 반응한다고요."

"뭐라고 ?"

그와함께 어디서 나타났는지 일단의 촉수들이 돔을 집어들었다. 돔이 외쳤다.

"이것들이 !!"

돔은 촉수들과 싸웠다.
그러던중에 돔의 눈에 하나의 환영이 나타났다.
한대의 모빌슈트, 그 모빌슈트의 눈이 기이한 빛으로 빛나고 날아오르는 모습…
돔이 되뇌었다.

"GP-02…"

돔이 구덩이속으로 빨려들어가듯이 사라지고, F-91이 뛰어들었다. 그리고…

F-91의 일행이 30반치를 지나 노이드로 갈 무렵,
마모의 노란기사 디오는 센티네르의 수도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주위에는 이미 동력을 잃은 제크아인들이 쓰러져 있었다.
그러한 디오의 분홍의 눈의 뒷쪽에 마녀 GP-02가 모습을 드러냈다.

"실력으로 보이셨군요. 친위대장님."

"노이드는 어찌 되었나 ?"

"지금 막 가려는 참입니다."

GP-02는 그렇게 말하고는 하늘로 사라져갔다. 디오가 중얼거렸다.

"빌어먹을 마녀-"

비기나 기나가 말했다.

"이유야 어떻든 모두를 위험에 빠뜨린 이유는 말해야 겠지 ?"

돔이 말했다.

"오래전… 내가 수리공장의 사고로 파기될뻔 했을때에
GP-01의 코아 파아터가 부품을 날아다 주었다.
그때에 GP-01의 후계기 GP-02를 습격해온 자가 있었다.
그자에 의해 GP-02는 행방을 감춰버렸다…"

뉴 건담이 말했다.

"하지만 그녀도 귀족인 건담족이니 만치 그렇게 쉽게 당했으리라고는…"

그때에 갑자기 요란한 소리가 들려왔다. 모두가 그쪽으로 달려갔다.
노이드의 성기사단, 제이간 부대가 한대의 모빌아마를 호위하고 있었는데
하늘을 날으는 커다란 물체에게 계속 공격당해 하나 하나 파괴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 커다란 물체를 보는 순간, 돔이 소리쳤다.

"GP-02 !"

제이간 부대를 괴멸시킨 GP-02는 커다란 방패로 마치 물을 푸듯이 모빌아마를 퍼올리고는 날아갔다.
건담 F-91은 바로 그것이 영웅왕 건담의 딸이자
노이드의 왕녀 메타스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건담 F-91은 주위에 떨어진 샤굴즈를 타고 건담 GP-02의 뒤를 따랐다.
그리고, 그들은 건담 GP-02 앞에 섰다.
건담 GP-02는 마치 약올리듯이 말했다.

"그래, 공주를 구하러 왔나 ? 어디, 구해 보시지."

건담 F-91은 검을 뽑아내려 했지만 도저히 몸을 움직일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때에 비기나 기나와 돔이 나타났다. 돔이 외쳤다.
"너… 넌…"

마녀 건담 GP-02는 돔을 본 순간, 몸을 움찔했고,
건담 F-91은 마침내 광선검을 뽑아 들었다. GP-02가 말했다.

"그래, 그토록 원한다면, 젊은이, 네 용기에 대한 경의로서 공주를 내주지."

그리고 GP-02는 양어깨의 추진장치를 펴면서 날아 올랐다. 돔이 외쳤다.

"넌… 넌…"

그러는 사이에 건담 GP-02는 모두의 시야에서 사라져다.


돔은 속도를 올려 GP-02를 따라가려 했으나 돔으로서는 GP-02의 속도를 따라잡을수가 없었다.
뉴 건담은 어느정도는 가능했지만 GP-02가 내는 마력에 짖눌려 신음소리만 연발했다.

노이드의 왕성.
왕성의 뒷쪽의 공항에 한대의 전투기가 다가왔다.
미끈한 그 전투기는 지상으로 접근하는 순간, 곳곳이 부서지듯이 변하면서 한대의 모빌슈트로 화해서 섰다.
제이간들이 달려와서 머리를 조아렸다.

"어서오십시오. 용병왕 제타폐하."

날카로운 외모의 모빌슈트, 바로 일렉트로를 검 하나로 통일한 위대한 용병왕 제타 건담이었다. 그는 노이드의 영웅왕 건담의 친구였다. 용병왕 제타가 말했다.

"폐하는 ?"

"예. 지금, 손님들과 대화중이십니다."

"손님 ?"

"메타스 공주님이 납치되셨는데 이를 구하신 분들입니다."

"그런가 ?"

제타는 알현실로 향했다. 그리고, 건담과 만났다. 건담이 말했다.

"그래. 어서오게나. 제타."

"폐하, 메타스 공주가 납치되었었다고요."

건담이 웃으면서 대답했다.



"하하하, 그러나 여기있는 신제품들이 구출해 주었다네."

"오, 그런가요 ?"

제타는 고개를 숙이고 앉아있는 건담 F-91의 뒷모습을 보고는 건담에게 말했다.


"아주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군요."

그렇게 말하는 제타는 뉴타입의 감으로 건담에게 뭔가 상심거리가 있음을 눈치챘다.

"폐하, 무슨 일이라도…"

"메타스를 납치했던 자가 의심스럽네. 이 젊은이들중에 마법사가 있는데
그 젊은이의 말에 의하면 자신이 알고 있는 어떤 마법사보다 강했다는 거네."

"음, 그렇다면 건담도의 마법사 명단을 가지고 있는 대현자 알렉스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겠군요."

"음. 그러나, 지금은 전쟁중이네. 누가 거기를 가겠나 ?"

"그렇다면,"

제타는 건담 F-91을 가리키면서 말을 이었다.

"이 젊은이를 보내심이 어떠하십니까 ?"

건담 F-91은 무릎을 꿇은채 고개를 돌려 제타를 쳐다보았다.

"폐하…"

그래서… 결국, 건담 F-91의 일행이 대현자 알렉스를 찾아가게 되었다.

알렉스는 자리에 앉아 있었고, GP-02는 알렉스의 뒷쪽에 서있었다.
문쪽에는 건담 F-91이 서있었다. 건담 F-91은 GP-02를 알아보았다.
건담 F-91이 검을 움켜쥐었다. 그때를 맞춰 알렉스가 소리쳤다.

"그 누구도 여기서는 싸울수 없다."

알렉스는 말을 하면서 조용히 손을 들어 탁자위에 놓았다.
팔이 건담 F-91을 향했다. 팔위의 덮개가 약간 들썩이는 것이 뉴건담의 눈에 들어왔다.
뉴건담이 조용한 어투로 건담 F-91에게 말했다.

"알렉스님의 말에 따르십시오. 저 분은 대현자십니다.
저 자세도 저분에게는 공격자세입니다."

그것이 공격자세라면 목표는 정확하게 F-91이었다.
F-91은 그 말에 검을 집어 넣었다. 그대신 소리를 질렀다.
"그런가 ? 알렉스, 그대도 저 마녀의 편인가 ?"

알렉스는 자리 앉아 있었다. 그러나 지금 그의 뒤에는 GP-02는 없었다. 알렉스는 중얼거렸다.

"어쩌면… 어쩌면… 그 신제품을 믿을수 있을지도 모른다."

알렉스를 떠나 노이드로 가던 건담 F-91의 일행중에 뉴건담과 돔이 떨어져 나갔다.
그리고 나머지는 노이드로 가서 알렉스의 건을 보고했다.
그러나 영웅왕 건담은 이미 결심을 굳힌 뒤였다.
그는 단 한마디의 말로 건담 F-91의 보고를 묵살했다.

"설사 이 전쟁이 그녀가 한짓이라고 해도 이 상황에서는 싸울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는 건담 F-91에게 다른 말을했다.

"나는 그대의 부친 건담 MarkⅡ를 알고있다."

"예 ?"

"오래전, 내가 젊었을때, 나는 건담도의 통일을위해 여러가지 약속을 했었다. 그중에 그린노아에 사는 종족들과도 약속을 한것이 있었다.
서로가 위험하면 도와주자는 것이었지.
그러던 어느날, 그들은 그린노아의 마함 도고스기아의 난폭함에 두려워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내게 갖 만들어진 메타스 공주를 도고스기아에게 제물로 줄것을 요청했다.
그리고, 그때, 자네의 부친인 MarkⅡ가 성기사단의 명예까지 버리고
그들을 쳐서 메타스를 구출했다.


그리고, 내게 돌아온 것은 그의 파괴소식이었어.
나는 태어나서 그때처럼 왕이라는 내 입장을 저주해 본 적이 없었다."

건담 F-91은 건담의 그 말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건담 F-91이 다시 물었다.

"폐하… 그… 그 말이 진정이십니까 ?"

건담이 정색을 하면서 소리쳤다.

"그럼, 내가 이 나이에 뻥치리 ?"
by 영원제타 | 2008/05/12 14:28 | 창작 이야기:해학편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ZetaEver.egloos.com/tb/175448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레놀도야지 at 2008/05/12 19:04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이거 시리즈로 계속 되는건가요?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5/12 20:16
추억의 그 작품이군요 =)
Commented by 젠장법사 at 2008/05/13 00:33
속편을 좀 ㅠㅠ..!!!
제가 랑싸하는 간지 아슈람님도 등장시켜 주시어요*^^*
Commented by 풍신 at 2008/05/13 08:29
로...로도스도의 건담...
Commented by blus at 2008/05/13 16:07
아슈람은 백식으로!! 절대로 백식!!!(뭐?!)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05/13 23:45
레놀도야지님:OVA에 맞춰 13부작입니다.

잠본이님:예전에 올렸던 글들을 보다가 연재를 잊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젠장법사님:써 놓기는 이미 몇 년전에 다 써 놓았습니다.
아슈람은 3부에서 이미 등장했습니다.

풍신님:바꾸고보니 의외로 잘맞더군요.

blus님:그랬다가는 카슈와 같은 편이 되어버리지 않습니까 ?
Commented by 젠장법사 at 2008/05/14 00:22
3편이 근데 어디있는지 못 찾겠어요 ㅠㅠ..해학편 메뉴의 리스트를 대충 봣는데, 차용옃전은 이거 하나밖에 못 찾겠어요 ㅠㅠ...엉엉 ㅠㅠ..
Commented by 젠장법사 at 2008/05/14 00:25
오오..드디어 찾앙서 봤습니다!!!!!!11
오오오..........간지 아슈람 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05/14 22:30
젠장법사님:이 글의 첫 문장의 세 구절이 각기 1, 2, 3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next



저는 제타 건담을 좋아합니다.
by 영원제타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전체
인사
신변잡기
창작 이야기:해학편
창작 이야기:文畵편
창작 이야기:연재편
감상 이야기:실사편
감상 이야기:만화편
감상 이야기:모형편
들은 이야기:해학편
로고 모음
수집품
거주민
컴퓨터 이야기
참여정부(參與正不)
미분류
이글루 외부 링크
이글루 링크
攻殼毒舌臺
[이불을 걷자] 구구한..
觀鷄者의 망상 공간
魔王宮 ~ 勇士出入禁止區域
병장A의 WHY WE FIGHT
명랑사회 선진조국 - 몸..
옥수수스콘
유령회사 헤지혹
잠보니스틱스
November Rain...
天體觀測
미소녀의 교복으로 치장..
군것질은 3천원까지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왕도 스베이트
Life Heuristic
JOSH의 험난한 세상 ..
낙원(假)
프리스티
Bellona의 횡설수설
꿈도 희망도 없는
無限雜談空間
☆드림노트2☆
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EST's nEST
Area 25 (몰락한 멕시..
病的希求日記
malefic의 화이트 베이스
Welcome to the Hotel S..
明과 冥의 경계에서
PIECES OF A DREAM
오보에의 즐거운 생활
일본에 먹으러가자.
몽환과 순수
Multi Personality
Cafe Freedom
오오토리 학園의 落第 ..
ShiningSaver~Dive to..
Tree of Sephiroth=..
Dr.Sig의 망상공간
LONESTAR SALOON
일단 천천히 가보자고.
거북거북 월드 (ㅡ.-..
[법정관리] 양계장
I like..... I love.
Here Comes A New Ch..
S.O.A(Spirits Of Alt's..
파란-피 の 불법 비밀 ..
cre-Inside
伏魔殿
自己回歸
May peace on whole..
해경, Color is blue,..
요아킴의『환상 소나타 : ..
Dark and Ice
あきらめられない夢に...
貧乏自慢
[빠심작열-젠장법사]..
Purgatorium
블루시드의 No more tro..
백금기사의 기묘한 연구소
참 아레스실버한 아레스실버
None of my business
刻め, 愉快のビ-ト.
燃燒者觀嵐家
▶ZAKURER™의 건..
RNarsis의 다락방
잡동사니상자 - Junk Sc..
폭력 어덜트레인저 우주모함
I, my, me, mine!
[H.S] 無限城
Milly564 지름 이글루스 닷컴
갈가마신 번뇌일기
klesa의 空想具現化
Dack's loDream house
타레가 사는 회색숲.
SPACE CHANNEL
READ OR DIE
300의 만담천하
JV44
질풍 17주의 머브러브 라..
술이 뭐지요?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대인배 라이프
DIVE into YOURSELF
▶마징가 월드◀
무인도 이야기
타나카 리에님과 함께 ..
엘잠의 여왕님 모에 공간~
시간 낭비하러 오신 것을..
원점회귀.
靑狼派
탁상의 사는 이야기
렉시즘 : ReXism
갓재현 파이널-동사무..
당분간 접습니다.
'假 接 續 認 證 線'
대건의 건프라박스
玄武 서식지 2호
fROM NOMOREiD (341)
Little Princess
Reign's Phantasmago..
로젠퀸상회 이글루 지점
별들의 친족
비영의 일상 그리고 게임
Rage Against The Sy..
9개 붉은 꼬리를 찾는 ..
비주류 게임 클럽
글 쓸 생각 있어요?
Sebastian's Tavern
알망네 얼음집 //ㅁ//
비몽사몽
태천(太泉)'s Neutral..
科擧準備中...
달밤에 산들바람
SAYLY COLUS
Ultima Thule.
자물쇠 없는 철창
爆裂靑春光速疾走! 이상..
'Mr.Liver'의 부산발 ..
투덜고양이 블레냥의 뒹..
블랙의 알 수 없는 영역
White Hand-낭만주의
『GDSS의 건담그래픽스』
[알카디아] 이런저런 ..
하나비의 매니아 하우스!
ViceRoy, vide supra
무깅의 잡담
Lost & Found of My L..
psp로 놀아보자!
옆으로 새는 이야기..
미역건조장
Always with You
[L.S] Hinagiku Lif..
아돌군의 잡설들.
꿀단지가 나를 인도하고..
에린지움의 저녁산책
戰少女靑
청라의 새빨간 거짓말들..
Shangri-la, 학생활동중
라이플맨 플라홈
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
Dark Knight of the Gl..
여유만만 우르
Kumeta Wonder Land
네오아담의 잡담노트
덴디의 격납고
존다리안의 배트케이브.
북두의 사나이의 수상쩍..
네모난 서랍의 4+D차원세계
평범한 시민의 평범한 ..
라하르의 마계 구렁텅이
흐...흥! 츤츤!
체인지君의 폐인 공간
스위넨社의 MS개발 기획부
인생에 그다지 도움 안되..
無.限.戰.鬪.本.能...
Half Machine
풍신의 곤과 붕이 날뛰는..
朴思泫 - 학예연구직!!!!!..
NHK 그는 누구인가
어그로 잘만 먹는 체이..
First Contact Season..
미소짓는 독사의 뒷문이..
R
루리 이야기 慢
만화방창
대세는 부덕.!!
빗자루와 상자 사위
초인배님의 이글루
원생군의 재수생 보고서
최근 등록된 덧글
푸하하;
by 스카이 at 01:11
님하 지금 선발칸 무시하삼..
by 잠본이 at 00:39
미메트가 드래곤볼을 재..
by 구바바 at 00:34
마지막 대사에서 푸거걱 ..
by 잠본이 at 00:30
포켓몬스터! -틀려
by 하마지엄마 at 08/20
20면상의 딸을 보며 저도 ..
by 풍신 at 08/20
남의 센스를 이해하기는 ..
by 영원제타 at 08/20
저는 항상 진실과 정의와..
by 영원제타 at 08/20
저는 건담, 간다무로 ..
by 영원제타 at 08/20
그러면 성은 유니씨에 ..
by 영원제타 at 08/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회사 이름
by ☆드림노트2☆
아아, ZZ
by 소년의 마음을 가진 아..
아?
by 투덜고양이 블레냥의 뒹..
안드로메다
by 소년의 마음을 가진 아..
당신의 창의력은 몇 점일까?
by 푸른 달이 뜨는 밤
[테스트] 당신의 창의..
by 네오아담의 잡담노트
낚시 수사
by 달밤에 산들바람
MSJ-05II-A 티에렌 그라..
by 렉시즘 : ReXism
엇, 건담 바체!
by 소년의 마음을 가진 아..
멋진 남자!
by 소년의 마음을 가진 아..
이전 블로그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more...
태그
황색일보 매드사이언티스트 마교 내이글루결산 아타사니미쯔코 탁신명 치타아이
get pdf rss

skin by 꾸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