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4일
상담 Part 2
어떤 여자가 상담원을 찾아왔습니다.
"제가요. 애인을 차버렸어요."
"저런,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
"데이트를 하려고 이쁘게 차려입었는데,
그 남자가 글쎄, 옆으로 미니스커트를 입은 이쁜 여자가 지나가니까 쳐다보더라군요.
남자들은 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
"그러면 아가씨의 경우에는 잘생긴 남자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지나가면 안쳐다 보겠습니까 ?"
"제가요. 애인을 차버렸어요."
"저런,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
"데이트를 하려고 이쁘게 차려입었는데,
그 남자가 글쎄, 옆으로 미니스커트를 입은 이쁜 여자가 지나가니까 쳐다보더라군요.
남자들은 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
"그러면 아가씨의 경우에는 잘생긴 남자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지나가면 안쳐다 보겠습니까 ?"
# by | 2008/05/14 06:54 | 창작 이야기:해학편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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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도 쳐다보겠군요.
아레스실버님:오오, 간만의 방석이군요.
스카이님:미니스커트는 눈길을 끄는 것입니다.
풍신님:본래 인간은 눈이 받아들이는 정보가 70%라죠.
시즈-라이덴님:스코틀랜드라면 좋을까요 ?
lchocobo님:남녀를 초월한 이목 집중 !
미미르님:옷차림의 조건은 같습니다.(퍽)
NHK에님:세상을 웃기겠습니다.
milly564님:남자분들은 궐기하세요.
blus님:이제 남녀간의 매력대결의 시대입니다.
류다님:못생긴 남자보다는 낫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