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삼국전의 다음…

SD 유비 간다무를 시작으로 포문을 연 SD 삼국전 시리즈.
이미 유비, 관우, 장비, 조조, 여포, 제갈공명이 발매되었습니다.
삼국지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들은 이미 발매가 끝난 상태.
앞으로 나올 하후 뭐시기, 조운, 여몽등은 아무래도 이들 여섯 보다는 인지도가 떨어집니다.
왠지 하일라이트는 다 지나간듯 합니다.
SD 삼국전의 인기가 높다니, 유비, 관우, 장비, 조조, 여포를
노말 사이즈화시켜서 MG급으로 내주면 좋겠지만,
그렇게된다해도 그것은 더 이상 SD 삼국전 시리즈가 아니지요.

그렇다면…

삼국지에 보면 조조가 세력을 키우고 황제를 영입한 뒤에
대장군이 된다니,

크리스탈 피닉스를 이마에 단 조조 대장군을 출시하면 어떨까요 ?
by 영원제타 | 2008/05/29 23:44 | 감상 이야기:모형편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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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레스실버 at 2008/05/30 00:35
촉한황제유비라던가, 초대오황제손권이라던가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05/31 13:32
황제급이라면 대장군급보다 주렁 주렁 많이 달고 나오겠군요.
아, 그러고 보니, 대장군급보다 백룡대제가 쌌었지요.
Commented at 2008/05/30 06: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백금기사 at 2008/05/30 07:47
조금 묘한 것이, 조조의 수호수와 컬러가 '주작'임에 반해 사마의는 '봉황' 쪽이라는 것이죠. 컬러링도 사마의가 역대 대장군과 훨씬 가깝고.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05/31 16:55
진나라의 성립까지 밀고 나가겠다는 심산이군요.
몇 년간은 문제 없겠습니다.
Commented by tarepapa at 2008/05/31 14:07
과연 이번 삼국지에서의 대장군[내지는 그에 준하는 자리]은 누가 될련지...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05/31 16:58
당연히 대장군은 조조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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