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변명

by 영원제타 | 2008/07/21 00:16 | 창작 이야기:해학편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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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7/21 07:45
색놀이도 진화하는군요. (!)
Commented by blus at 2008/07/21 07:53
치타아이는 파트조합의 묘미를 모르고 있군요. 안타깝습니다.(뭐?!)
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8/07/21 14:41
작가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군요. 흥!
Commented by sinis at 2008/07/21 17:58
...작가의 이름은 꺼벙이입니까? 두심이입니까?
Commented by sinis at 2008/07/21 17:59
아니아니, 작가를 비웃는 것이 아니구요...과거의 '그 어떤 만화'들과 매우 닮았기에...^^;;
Commented by Arbino at 2008/07/21 22:43
어쨌든 창작이란 힘든 일이로군요. ㅠ_ㅠ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07/23 22:48
lchocobo님:CAD/CAM의 도입에 따른 것입니다.(누구 얘기냐 ?)

blus님:치타아이는 시대의 흐름을 모르는 것입니다.

블루시드님:작가를 팰 줄 밖에 모릅니다.

sinis님:제 명랑만화 그림체의 근원입니다.

Arbino님:그걸 캐릭터들은 모릅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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