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031화에서


저때 공격했으면 한 방에 보내버리는건데,
조이사이트의 실책이 은하계의 운명을 바꿨습니다.
by 영원제타 | 2008/07/23 00:12 | 감상 이야기:만화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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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스터Boo at 2008/07/23 01:51
히어로의 곤란한 틈을 타 공격하는 것은 너무나 비겁한 짓이기 때문입니다..
Commented by 미미르 at 2008/07/23 04:04
역시 악당은 정의롭군요(?)
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8/07/23 21:21
역시 낑겼을 때 공격하는 게 최고인데 말이죠.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7/23 21:22
우리의 악당은 대범합니다.
Commented by sinis at 2008/07/24 18:33
...근데 아무리 봐도 발들의 위치가 이상해요...
Commented by milly564 at 2008/07/24 21:42
한번에 다 보내버리면 몰살이라고도 합니[어라]
Commented by 미소띤독사 at 2008/07/25 00:10
좁은 복도 안에 적들이 모여있다니, 요즘 총질 게임을 많이 해서그런지 절로 폭발성 무기를 던지고 싶어지는 군요.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07/26 19:06
미스터Boo님:애초에 악당이 보낸 부하 하나를 우르르 몰려들어 두들겨 패는 세일러 문 일당이야 말로 비겁함의 상징입니다.

미미르님:선악이 모호한 만화영화였던 거군요.

블루시드님:회피율 제로라는 기막힌 상황이었는데 말입니다.

lchocobo님:대범한 바보일지 모릅니다.

sinis님:그러고 보니 그렇게 보입니다. 우웃 !

milly564님:예전에 토 모씨가 잘 쓰던 기술이고, 저도 좋아하는 기술입니다.

미소띤독사님:그것은 본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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