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간다무 더블오 2기 08화 감상 이야기:만화편


























1. 유전자 조작과 나노 머신에 의한 노화 억제.
그것이 이노베이터.
인류를 외우주로 진출시킨답니다.
그 도구는 '우주 고래.'
자, 키라 야마토와 라크스를 때려잡는 겁니다.

2. 세츠나 - 마리나, 알렐루야 - 마리, 록오프 - 펠트.
커플은 서서히 완성되어갑니다.
커플이 없는 티에리아는…

3. 콜라사와 등장. 무려 '불사신'이라는 명칭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불사신이라기보다 바퀴벌레라고 하는 것이 어울리지 않습니까 ?

4. 15세의 나이에 왕씨 가문의 당주가 되었답니다.
오빠가 존칭을 쓸만 하군요.

5. 커플이 없는 티에리아는 마침내 스스로 여자가 되기로 했습니다.(퍽)

6. 어째서 루이스는 사지의 일을 세츠나가 알고 있다고 생각한 걸까요 ?

7. 카타기리와 세츠나의 만남.
이래서 세상은 좁다니까요.

8. 이오리아 쉬헨베르크의 계획.
3단계까지 세워놨지만 1단계에서 끝나기를 바랬기에
리본즈가 이오리아 쉬헨베르크가 죽도록 해버린 거였군요.
여기까지 진행된 이상, 리본즈 휘하에 있는 이노베이터의 분열도 생각해볼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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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오타만세 2008/11/24 00:23 # 답글

    알렐루야와 마리 제외하고는 커플 플래그만이 조금 보일뿐 왠지 희망이 없어보여서 티에리아가 별로 불쌍치 않습니다. 특히나 왕녀님과 세츠나는 과연 남주인공과 여주인공 관계가 맞는지.........

    빌리와의 재회는 뭐..... 뿌린대로 거둔다....랄까요^^

  • 영원제타 2008/11/26 21:47 #

    솔레스탈 비잉이 무너지면 세츠나도 실업자.
    세츠나와 마리나의 노숙자 커플이 완성되는 겁니다.
  • 청라 2008/11/24 00:24 # 답글

    1. 아직 그들을 상대하기에 솔빙은 미숙합니다. 인간을 벗어난 자들을 인간화되어가는 자들(특히나 티에리아)이 상대하긴 힘들죠.

    3. 불사신이든 바퀴벌레든 곰부녀와 함께 제발 안 죽었으면 하는 콜라샤워.

    5. 사실 원래 여자인데 숨기고 있었다거나...

    6. 아직도 이웃인줄 아나봅니다.
  • 영원제타 2008/11/26 21:47 #

    1. 가뎃사의 활약을 고대해 봅니다.

    3. 저는 콜라 샤워보다 티에리아가 죽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곰 부녀는 1순위입니다.

    5. 여자라는 설이 힘을 얻을 거 같습니다.

    6. 아아, 그렇군요. 그 뒤로 연락을 전혀 안했던 거군요.
  • 풍신 2008/11/24 00:49 # 답글

    1. 인류는 외우주로 나가서 이데온을 주웠습...(응?)

    3. 바퀴벌레가 더 어울릴듯하지만...

    6. 의외로 친하게 보였나보죠. 사지와 세츠나가...(1기에서 묵묵히 사지의 부탁 다 들어줬고...)

    8. 그게 진짜 이오리아의 계획이었는지 궁금하더군요.(이노베이터의 말이 신용가지 않아요.)
  • 영원제타 2008/11/26 21:49 #

    1. 그렇다면 간다무가 GM을 호위하는 일이 벌어지겠군요.

    3. 정진정명의 바퀴벌레입니다.

    8. 저도 앞뒤가 안맞게 들립니다.
  • lchocobo 2008/11/24 07:51 # 답글

    커플이 없어서 자웅동체가 되는 것이군요. (퍽)
  • 잠본이 2008/11/24 07:56 #

    이제 세포분열만 하면 완벽
  • 영원제타 2008/11/26 21:59 #

    남자도 되고, 여자도 되고, 나의 모습을 찾아 주세요.
  • 고르헥스 2008/11/24 23:11 # 삭제 답글

    에?
    기체빨 세츠나는
    네나랑 이어지는거 아니었나요?
  • 영원제타 2008/11/26 22:00 #

    왕 류민이 방해해서 못하고 있습니다. 핫핫핫.
  • 블루시드 2008/11/25 00:18 # 답글

    2&5. 록온-펠트-티에리아 구도 아닙니까? 물론 록온을 사이에 두고 말이죠. 이번 화에서 티에리아가 여장한 걸 보면 결코 불가능하지 않다고 보...(퍽!)

    6&7. 이 두 가지는 아무리봐도 스토리 진행을 위해 억지로 끼워 맞춘 느낌이...^^;
  • 영원제타 2008/11/26 22:03 #

    티에리아가 마음만 먹으면 펠트는 상대도 안됩니다.

    카타기리와 세츠나의 만남은 그리 억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둘다 그곳에 있을 이유가 있으니까요.
  • 그래비티캐논 2008/11/25 18:48 # 삭제 답글

    우주 고래라 함은.....스페이스 훼일???고래 닮은 스페이스쉽?

    여장 티에리아,너무 안습합니다

    오늘 나온 건담,이름이 아르케 건담이라더군요,소드도 있고,팡도 있으나 생김새는 쯔바이랑은 거리가 멉니다

    사지는 커플이었던 루이스가 개작살났죠

    불사신 콜라사와,그동안 맨날 깨지던 콜라사와한테는 그나마 이쪽이 더 어울립니다,명예훼손도 안되고...

    카타기리랑 세츠나는 애초에 구조가 작전세웠을때부터 만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오리아 슈헨베르그도 애초에 지가 죽을거란걸 알고있었죠

    루이스도 사지도 세초딩이랑 한번 만난적이 있거든요,그래서 그런것일지도

    아마 티에리아는 리제네랑 연인이.....

  • 영원제타 2008/11/26 22:25 #

    seed에 나오는 녀석입니다.

    쓰로네때가 더 나았습니다.

    사지는 커플이었던 루이스가 개작살났죠

    바퀴벌레 확정입니다.

    당연한 수순이었지요.

    죽을때는 대비해놓은 것이죠. 계획을 짜려면 그정도는 되야지요.
  • tarepapa 2008/11/25 22:32 # 답글

    내부 분열이라고 해도 리제네나 떨어져 나올듯 하지만...
  • 영원제타 2008/11/26 22:25 #

    다른 녀석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니 배신자가 또 생길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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