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마징가 16화에서 감상 이야기:만화편


미케네 제국에는 이런 녀석이 있습니다.
왠지 범상치 않게 생기기는 했는데

이 녀석은 원래 미케네 제국의 왕자였다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암흑대장군에게 잡혀 기계수가 되었습니다.
그레이트 마징가를 무찌르면 나라를 돌려주겠다는 말에

덤벼듭니다만,
약해빠진 땅딸이 로보트와 비너스 A만 두들겨 패고는
그레이트 마징가를 상대해서는 무기를 잃었다고 그냥 자폭해 버립니다.

왕자라는 녀석이 참으로 한심하군요.
이러니 나라를 뺏기지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ZetaEver.egloos.com/tb/1965251 [도움말]

덧글

  • RAISON 2009/11/05 00:36 # 삭제 답글

    저 친구는 머리의 얼굴이 본얼굴인지 무척 궁금하더군요.
  • 광군 2009/11/05 09:49 # 답글

    생긴게 다른 전투수에 비해 좀 번쩍하고 근사하긴 하군요.
  • 존다리안 2009/11/05 12:43 # 답글

    유약한 놈이군요. 휴우...
  • 고르헥스 2009/11/05 15:48 # 삭제 답글

    이러니 나라를 뺏기지요. 2
  • 잠본이 2009/11/05 22:42 # 답글

    왕자도_말짱_헛거.jpg
  • 원생군 2009/11/06 11:38 # 답글

    헐..., 할 말이...
  • 영원제타 2009/11/08 15:41 # 답글

    RAISON님:정말, 그러고 보니 그렇군요. 머리가 이상한데 붙어있는 것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광군님:왕자님이라고 그래도 대우를 해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존다리안님:밥먹고 하는 일이 노는 것 뿐인 왕자라서 그런가 봅니다.

    고르헥스님:지도층이 무능하면 국민들이 괴롭게 됩니다.

    잠본이님:나라를 말아먹는 것은 반드시 폭군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우쳐주고 있습니다.

    원생군님:나라를 빼앗기고, 그 나라마저 마징가에게 멸망당해 버렸으니, 차라리 없는 것이 나앗을 왕자인 겁니다.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