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새로운 등장인물 이름을 생각해 냈습니다.
존재목적:대량살상을 위한 여성형 생체 병기.
도안은 아직 안정했습니다.
그녀가 가는 곳에는 언제나 피가 흐른다. 流血.
그녀가 가는 곳에는 언제나 피가 있다. 有血
처녀를 부르는 옛날 호칭 낭자.
합쳐서
유혈이 낭자한 이름이죠.
다른 사람이 쓰기 전에 찜합니다.
존재목적:대량살상을 위한 여성형 생체 병기.
도안은 아직 안정했습니다.
그녀가 가는 곳에는 언제나 피가 흐른다. 流血.
그녀가 가는 곳에는 언제나 피가 있다. 有血
처녀를 부르는 옛날 호칭 낭자.
합쳐서
유혈낭자
유혈이 낭자한 이름이죠.
다른 사람이 쓰기 전에 찜합니다.




덧글
RAISON 2009/11/07 12:38 # 삭제 답글
이름 선점이군요!
잠본이 2009/11/07 22:49 # 답글
상표등록 고고씽
청빛 2009/11/08 22:07 # 답글
그런데 '십자군 이야기'2권에서 노르만족 여전사 시겔가이타를 '유혈낭자'라고 불렀...
영원제타 2009/11/10 00:02 # 답글
RAISON님:확실히 박아 놓는 겁니다.잠본이님:특허청으로 돌격 !
청빛님:헉 ! 이럴수가… 이렇게 되면 방법은 하나 뿐입니다.
저 반다이의 샤벨 타이거 작전을 그대로 인용해서리…(퍽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