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06. 철혈의 오펀즈 13화에서 감상 이야기:만화편

1. 구시온 대 발바토스.

명색이 간다무 대 간다무인데, 그렇게 쉽게 잡아버리면 어쩐답니까 ?
설마 오프닝이 시작하기 전에 끝날 줄이야…

2. 간다무 구시온의 향방.
아키히로가 자기에게 달라고 하네요.
동생과의 추억은 이것 뿐이라고요.
암세포도 내 몸의 일부라고 하던 오로라 공주의 그 막장 대사와 맞먹는 대사로군요.

※ 이 만화, 어디까지 갈까요 ?
쿠델리아는 지구로 가서 협상을 해야 하고,
택배회사로 철화단을 지목했습니다.
지구권 합법적 군사조직 걀라르호른이 이걸 막겠다고 했죠.
테이와즈 두목의 말대로 독립 전쟁까지 갈 수도 있는데,
전체 25화 중에 13화가 되도록 지구에 도착도 못한 상태에서
독립 전쟁까지 다룰 수는 없겠고요.
그렇다고 쿠델리아를 지구에 내려놓고 배송 완료. 끝.
이러기에는 너무 맥이 풀린단 말입니다.

※ 별볼일 없는 용병조직에 간다무가 있었다.
별볼일 없는 해적 나부랭이에 간다무가 있었다.
그럼에도 정작 규모가 큰 테이와즈와 걀라르호른에는 간다무가 없네요.
이 세계의 간다무는 가난한 조직의 상징일까요 ?(펑)

덧글

  • 존다리안 2015/12/30 23:58 # 답글

    저도 왜 건담같은 고급기체가 저런데 있는지 의심스러웠습니다.
  • RAISON 2015/12/31 11:16 # 삭제 답글

    조만간 등장할 예정이라는 건담 키마리스의 파일럿이 걀라르호른의 가엘리오라고 하는군요.
  • 영원제타 2016/01/24 17:44 # 답글

    존다리안님 : 걀라르호른이 바빠서 고대 유물을 발굴할 시간이 없는지 모릅니다.

    RAISON님 : 가문 대대로 내려온 물건이라니, 유지관리는 잘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