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3. 플래시드 Ⅲ을 봤습니다 감상 이야기:실사편


C급 영화로서 멍청한 줄거리를 자랑합니다.

4명이 놀러와서
엘크를 잡아먹는 동물의 존재를 추측하면서도
여전히 놀고 있씁니다.

다른 남자와 함께 놀러간 애인을 찾겠다고
밀렵꾼을 고용해서 찾아오는 남자,

이 남자는 보트를 타고 가다가
식인 악어의 공격으로 보트가 뒤집혀져 육지로 도망쳤는데,
거기서 애인을 만나서는 바로 입맞춤부터 하네요.
그 악어가 근접거리까지 와 있는데요.
게다가 그 악어는 신사적이게도 하품까지 하면서 입맞춤이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남자를 먹어 치웁니다.

밀렵꾼은 단도 하나로 악어의 목을 잘라 버립니다.

특수효과만 빠방하게 했으면
에일리언 커버넌트와 동급이 될 뻔 했는데
아쉽습니다.(어이~)

덧글

  • 블랙하트 2018/06/29 09:32 # 답글

    시리즈 자체가 시시한 영화였죠. 엘리게이터 시리즈 처럼 약물로 돌연변이가 된것도 아니고 그냥 덩치큰 식인 악어가 나올뿐이니...
  • 영원제타 2018/07/09 20:15 # 답글

    블랙하트님 : 대체 몇 마리가 나와서 몇 마리가 죽고 몇 마리가 남은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찜찜한 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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