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6. 요즘 원피스 감상 이야기:만화편

907화 빈 옥좌.
오로성이 모인 자리에서 돌연 등장한 샹크스.
해적이 어떻게 세계 권력의 정점을 저렇게 만날 수 있는가?
무슨 소리를 하나?…
다음 화를 기대하고 해놓고…

908화 레벨리 개막.
샹크스는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세계 권력의 정점의 위에 군림하는 '임'을 등장시켜놓고
사라질 불꽃을 정하셨냐는 말을 하더니,

909화 할복
임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갑자기 마르코와 와노쿠니가 튀어 나오네요.

이건 뭐 몇 화를 그냥 통째로 넘긴 느낌입니다.

덧글

  • 풍신 2018/07/02 09:23 # 답글

    이전에도 중앙 이야기 잠깐 보여주고 한참 지나서야 이야기가 진행된 적이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잠깐잠깐 보여주던 중앙의 이야기의 마지막이 정상결전에서 에이스 구출(실패)하는 것으로 끝났는데, 이야기를 얼마나 길게 잡고 하려는 것인지.) 그래도 이래저래 널뛰기 하는 것은 좀 아닌 듯...
  • 영원제타 2018/08/06 00:42 # 답글

    풍신님 : 한 회분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그 분량 안에서 장면이 전환되는 것이 아니라
    한 회분 연재와 장면 전환이 같이 이루어져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단행본으로 보면 좀 나아 보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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