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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공동체의 千像萬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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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2. 라푼젤 (2010) 감상문 감상 이야기:만화편

1. 왕비가 몸 상태가 안좋다고 황금꽃을 가지고 가더니,
통채로 먹어 버립니다.
마녀 고델보다 더 나쁘잖아요.

2. 도둑을 쫓는 경비대장의 백마.
웬지 용비불패에 나오는 요마 비룡이 생각납니다.

3. 상처를 낫게 해주는 머리카락.
웬지 원더우먼의 진실의 올가미가 생각납니다.

4. 라푼젤이 도시로 들어오자, 꼬마 여자애들이 달려들어
라푼젤의 터무니없이 긴 머리카락을 꼬아줍니다.
단지 꼬는 것만으로 머리카락 길이가 확 줄었네요.

5. 연등을 띄워 보내는 왕국.
엄청난 양이네요.
저 짓을 매년 했단 말이죠 ?
왕국 재정이 견디는 것이 용하네요.

6. 마녀 고델 사망.
피 한 방울 남기지 않는 깨끗한 죽음입니다요.

7. 납치범이지만, 그래도 키워준 사람이 죽었는데,
거들떠도 안보고 남자만 챙기는 라푼젤.
역시 딸자식은 키워봐야…

8. 마법의 머리카락이 아니라 눈물로 사람을 살리는 라푼젤.
일단 다치면 라푼젤을 패서 울게 만들어야…

9. 금발일때 유괴된 공주가 갈색 머리가 되어서 돌아왔는데 알아보는건 대체 뭡니까 ?

구경꾼 : 극장판이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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