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대리님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설교 못하는 목사님과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할머니의 공통점은 뭘까요 ?
영감이 없다.
회사에서 야근을 했습니다.
야식으로 짜장면을 시켰습니다.
대리님:한 그릇 더 시키지. 두 그릇 먹게.
부장님:아에 곱배기를 시키지 그랬어 ?
영원제타:그런데 곱배기는 정말 두 배일까요 ?
부장님:한 그릇 반이겠지.
영원제타:말이 안맞잖아요. '곱'이면 두 배여야지.
대리님:곱 '빼기'잖아. 그러니까 곱에다가 빼야지.
영원제타:그렇구나.
오늘 막 생겨난 따끈 따끈한 실화입니다.
어떤 사람이 얼굴에 상처를 입고 나타났습니다.
친구가 물었습니다.
"야, 너는 어쩌다가 얼굴에 상처가 났냐 ?"
"아, 내가 어제 16 대 1로 붙었거든.
그래서 이겼어."
그러자 친구가 담담하게 되물었습니다.
"어느 쪽이 16이었는데 ?"
어디선가에서 주워들은 얘기입니다.
※ 내일은 회사에서 야유회를 갑니다.
정상 출근해서 일하다가 오후 5시에 출발해서
토요일 오후 8시에 회사로 돌아옵니다.
따라서 토요일 오후 8시까지 컴퓨터를 못칩니다.
그 사이에 업데이트는 없을 겁니다.